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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북한이 13일간 애도기간에 들어간 가운데, <오마이뉴스>는 김 위원장이 사망한 17일에서 불과 며칠 전까지 평양에 머물렀던 사람으로부터 북한 현지 사진을 다수 입수했다.

12월초 평양을 방문하면서 촬영한 사진에는 단체로 밭일을 하는 주민들과 꽁꽁 얼어붙은 논에서 썰매를 타는 어린이 등 겨울나기에 한창인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이 담겨 있다.

자전거를 탄 여러명의 북한 주민들이 줄지어 언덕길을 지나가고 있다.
▲ 자전거가 대세... 자전거를 탄 여러명의 북한 주민들이 줄지어 언덕길을 지나가고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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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북한 주민이 황량한 시골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다.
▲ 홀로가는 시골길 한 북한 주민이 황량한 시골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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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빠져나온 주민들이 급히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다.
▲ 자전거 타고 어디로? 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빠져나온 주민들이 급히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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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동네 논 바닥에서 어린이들이 썰매를 타고 있다.
▲ 썰매 탈 수 있는 겨울이 좋아~ 꽁꽁 얼어붙은 동네 논 바닥에서 어린이들이 썰매를 타고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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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대국" "일심단결"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등 각종 구호가 붙어 있는 건물앞으로 한 어린이가 지나가고, 군복 차림의 남성이 어린이를 지켜보고 있다.
▲ 각종 구호앞으로 지나가는 어린이 "강성대국" "일심단결"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등 각종 구호가 붙어 있는 건물앞으로 한 어린이가 지나가고, 군복 차림의 남성이 어린이를 지켜보고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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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민 여러명이 삽으로 땅을 파고 있다.
 북한주민 여러명이 삽으로 땅을 파고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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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한 마을에서 길을 가던 어린이들이 낯선 차량이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 호기심 북한의 한 마을에서 길을 가던 어린이들이 낯선 차량이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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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지를 탄 주민이 한적한 시골길을 가고 있다.
 달구지를 탄 주민이 한적한 시골길을 가고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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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지를 이용해서 주민들이 밭일을 하고 있다. 옆에는 주민들이 타고 온 자전거가 여러대 세워져 있다.
 달구지를 이용해서 주민들이 밭일을 하고 있다. 옆에는 주민들이 타고 온 자전거가 여러대 세워져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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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대의 차량이 기차가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다.
 여러대의 차량이 기차가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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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가는 북한 주민들.
 자전거를 타고 가는 북한 주민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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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이 자전거를 끌고 도로를 건너고 있다.
 북한 주민들이 자전거를 끌고 도로를 건너고 있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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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고려호텔앞의 모습. 인도와 차도 모두 한산한 모습이다.
 평양 고려호텔앞의 모습. 인도와 차도 모두 한산한 모습이다.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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