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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 의원들이 FTA 서명을 하려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항의하기 위해 청와대로 들어간 가운데, 경찰은 청와대가는 길목을 철통봉쇄 하였다.
 야당 의원들이 FTA 서명을 하려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항의하기 위해 청와대로 들어간 가운데, 경찰은 청와대가는 길목을 철통봉쇄 하였다.
ⓒ 박철순(sol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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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한미FTA 관련 14개 법안에 서명하기로 한 가운데, 29일 오전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등 야 5당 의원들이 청와대 앞에서 '한미FTA 비준안 서명 중단하라'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경찰은 만일에 있을 사태를 대비해 병력을 동원하여 청와대로 가는 길목을 원천 봉쇄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했다(사진 - 청운동 동사무소 옆 효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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