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영화감독 여균동씨와 배우 맹봉학씨 등 영화인들이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희망버스 지지 한국영화인 276인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날 영화인들은 "5차 희망의 버스 행사와 부산국제영화제가 동시에 열리는 오는 8일 김진숙 지도위원을 응원하기 위해 농성중인 부산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농성장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영화감독 여균동씨와 배우 맹봉학씨 등 영화인들이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희망버스 지지 한국영화인 276인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 유성호

관련사진보기


 영화감독 여균동씨와 배우 맹봉학씨,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 등 영화인들이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희망버스 지지 한국영화인 276인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위에서 농성중인 김진숙 지도위원을 응원하며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영화감독 여균동씨와 배우 맹봉학씨,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 등 영화인들이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희망버스 지지 한국영화인 276인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위에서 농성중인 김진숙 지도위원을 응원하며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 유성호

관련사진보기


영화감독 여균동씨와 배우 맹봉학씨 등 영화인들이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희망버스 지지 한국영화인 276인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날 영화인들은 "5차 희망의 버스 행사와 부산국제영화제가 동시에 열리는 오는 8일 김진숙 지도위원을 응원하기 위해 농성중인 부산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농성장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한진중공업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이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노동자들을 '한진 스머프'라고 부르자, 이들은 김진숙 지도위원과 한진중공업 해고자들과 함께 연대하는 뜻으로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이 입는 파란 작업복에 흰색 모자를 착용하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