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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가 22일 저녁 제주시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조국-오연호의 <진보집권플랜> 북콘서트'에서 청중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가 제주에서 열린 '조국-오연호의 <진보집권플랜> 북콘서트'에서 청중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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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집권플랜> 마지막 북 콘서트가 인천에서 열린다.

<오마이뉴스>는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인천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진보집권플랜> 출판 기념 '조국·오연호 BOOK 콘서트'를 연다. <진보집권플랜>의 공저자인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기자는 이날 공연을 통해 지난 6개월 동안 전국 대도시에서 열렸던 북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하며 400명의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국·오연호 BOOK 콘서트'는 <진보집권플랜> 독자들의 요청으로 지난 2010년 12월 서울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조 교수와 오 대표는 그 후 광주·대전·춘천·대구·제주를 거치며 전국 각지의 1700여 독자들을 만나 왔다. 인천시민연대와 <오마이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조국·오연호 BOOK 콘서트 역시 기존 콘서트와 동일하게 두 공저자의 이야기와 노래로 꾸며질 예정이다. 조 교수와 오 대표 이외에도 국악그룹 '소리지기'와 송영길 인천시장이 출연해 관객들과 함께 호흡한다.

<오마이뉴스>는 마지막 북 콘서트에서 가급적 많은 독자들과 함께하기 위해 이색적인 장치들을 마련했다. 주말 낮 시간, 인천의 도심지에서 열리는 이날 북 콘서트에는 400명의 수도권 독자 이외에도 그동안 다른 여섯 개의 도시들에서 북 콘서트에 참여했던 독자들 중 일부가 초청되어 함께할 예정이다. 마지막 북 콘서트 프로그램에도 독자들이 원하는 내용들이 반영된다. 원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독자는 그 대략적인 내용을 이 기사에 댓글로 달면 된다.

'조국·오연호 BOOK 콘서트' 인천 공연의 초대 인원은 선착순 400명(입금순)이며 참가비는 1인당 1만5000원(10만인클럽 회원은 1만 원)으로, 한 사람이 동반 1인까지 신청 가능하다. 북 콘서트 참석자에게는 조국·오연호 공저자의 친필 사인이 담긴 <진보집권플랜>이나 '오마이북'(<오마이뉴스> 출판 브랜드)에서 펴낸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하다><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나같은 늙은이 찾아와줘서 고마워><사랑 때문이다 - 요셉 조성만 평전> 중 한 권을 증정한다.

☞ [클릭] <진보집권플랜> 출판 기념 제주 '조국·오연호 BOOK 콘서트'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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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kg. '밥값'하는 기자가 되기위해 오늘도 몸무게를 잽니다. 살찌지 않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