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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경찰서가 시작한 유천동 성매매 집결지의 성공적 해체를 위해 시민단체들이 캠페인에 나섰다.

 

중부경찰서 생활안전 협의회원, 자율방범대원 등 70 여명은 4일 밤 10시 유천동 성매매집결지 일대에서 플래카드 게시와 전단지 배포, 피케팅, 홍보방송 등을 통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달 28일 대전 중구청 공무원들과 중구청 바르게살기 회원 등 70여명이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 것에 이은 것으로, 민간단체와 지역주민, 유관기관 회원 등이 유천동 성매매 집결지 해체작업을 벌이고 있는 대전중부경찰서의 의지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

 

중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매 주 1회씩 캠페인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덧붙이는 글 | 대전충남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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