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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새벽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경찰과 시민들이 대치중이다. 인권침해감시단 소속 변호사들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문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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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앞 광장에서 경찰과 시민들이 대치하던 중 전경버스에 한 시민이 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권침해감시단 소속 변호사들은 피의자 신분은 확인했으나 피해자의 신원은 알아내지 못했다. 또 시청앞 촛불문화제에서 현장채증을 하던 한 정보과 형사가 시민들에게 둘러싸여 2시간여 만에야 신분을 확인받은 후 귀가하였다.

31일 새벽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미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를 펼친 시위대와 경찰 간에 크고 작은 충돌이 있었다. 동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31일 새벽 시청앞 광장. 시민들과 경찰이 대치중이다.
 31일 새벽 시청앞 광장. 시민들과 경찰이 대치중이다.
ⓒ 문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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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과 대치중인 시민들이 "조중동 폐간"을 외치고 있다.
 경찰과 대치중인 시민들이 "조중동 폐간"을 외치고 있다.
ⓒ 문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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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과 경찰이 시청 광장앞에서 대치중에 예비군복을 한 시민들이 스크럼을 짜고서 경찰과 시민들 가운데에서 완충지대를 만들고 있다.
 시민들과 경찰이 시청 광장앞에서 대치중에 예비군복을 한 시민들이 스크럼을 짜고서 경찰과 시민들 가운데에서 완충지대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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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채증중이던 한 정보과 형사가 시민들에게 현장채증이 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장채증중이던 한 정보과 형사가 시민들에게 현장채증이 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문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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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침해감시단 변호사들이 시민을 친 전경버스 운전자의 신분을 확인할 것을 경찰에게 요구하고 있다.
 인권침해감시단 변호사들이 시민을 친 전경버스 운전자의 신분을 확인할 것을 경찰에게 요구하고 있다.
ⓒ 문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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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침해감시단 변호사들이 전경버스에 올라타 시민을 친 피의자의 신분을 확인하고 있는 동안 버스 밖에서 한 변호사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인권침해감시단 변호사들이 전경버스에 올라타 시민을 친 피의자의 신분을 확인하고 있는 동안 버스 밖에서 한 변호사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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