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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한국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문국현씨
 창조한국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문국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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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무대에 걸린 플랭카드

"사람이 희망이다" 식전 문화행사
▲ "사람이 희망이다" 식전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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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에 모인 2,000여 창조한국당원들
 행사장에 모인 2,000여 창조한국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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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보이들의 공연 장면
 비보이들의 공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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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 "모두 더불어 사는 희망 대한민국을 희망합니다"
 참석자, "모두 더불어 사는 희망 대한민국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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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 직후 좌로부터 이용경, 문국현, 이강자 공동대표
▲ 후보 지명 직후 좌로부터 이용경, 문국현, 이강자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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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춘 선대본부장과 정범구 최고위원 겸 공동선대위원장
 김영춘 선대본부장과 정범구 최고위원 겸 공동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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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목을 선물한 어린이를 안고
 묘목을 선물한 어린이를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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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명식 후 북을 울리는 문국현 후보
 지명식 후 북을 울리는 문국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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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행사장을 나서며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여러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행사장을 나서며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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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선 후보
“(내가 당선된다면) 내년 중에 북-미수교를 완성시켜 환동해경제벨트를 통한 국가경제 성장 엔진을 만들고,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데 노력할 것”
“보육에서부터 국가와 기업, 사회가 책임지는 시스템을 만들어 교육과 기회의 균등을 구현할 것”
“권력추구형 정치에서 가치추구형 책임정치를 구현하는 것이 지금의 시대 정신”

-정범구 창조한국당 최고위원 겸 공동선대본부장
“낡은 한국을 부수고 새로운 희망의 한국을 창조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몰려든 의병동지여러분!”

-김명호 前 산자부 장관
“이번 대선은 정권교체가 아닌 민주, 경제, 평화라는 황금의 삼각구도가 핵심축인 시대교체가 되어야 한다”
“몸 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통찰력으로 진짜경제를 통한 선진국 도입이 시대의 화두”
“이번 대선에서는 부패백화점에서 파는 각종 유사품에 주의하자”

-송영 소설가
“전에는 재벌을 욕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문 후보를 접하고 나서 비건전한 재벌이야말로 국가의 암초라는 것을 알았다.”
“요즈음은 신문들이 소설들을 잘 써서 소설이 잘 안팔리는 시대”

-충북대 의대 손현진 교수
“요즈음 내 전공이 생체해부학이 아니라 정치해부학이 된 것 같다”

-김경진 변호사 前 광주지검 부장검사
“성장의 과실이 소수에게만 집중되어 있다. 앞으로 지식강국을 만들어 선진국으로 도약해야”

-이미경 도서출판 도요새 대표
“문 후보와 환경운동 관련 일을 10여 년 하면서 ‘어떻게 대한민국에도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다.”
“지금도 아내에게 ‘OO씨’하고 이름을 부르는 문 후보야말로 여성을 위할 줄 아는 사람”
“조미료에 찌든 맛으로는 진정 깊이 우러나오는 음식맛을 낼 수 없다.”

-이지현 5.18부상자동지회 초대회장
“27년 전 시민군으로서 내가 흘린 눈물은 자책과 통한의 눈물이었고 오늘 내가 흘리는 눈물은 감동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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