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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강균 MBC 차장
ⓒ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
'구찌 핸드백'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신강균 MBC 차장이 방송에 복귀했다.

지난 1월13일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받았던 신 차장은 차장급 인사이동 결과, 14일부터 100분토론팀에 합류하게 됐다고 김현주 책임프로듀서(CP)가 15일 밝혔다. 그러나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을 진행하기도 했던 신 차장의 모습을 브라운관을 통해 볼 수는 없다.

김현주 CP는 "신 차장은 토론 패널을 섭외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고, 진행자 교체 등 프로그램 포맷이 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주 전 보도국장, 신 차장과 함께 변탁 (주)태영 부회장의 향응대접을 받은 사실을 처음 고백했던 보도제작국 이상호 기자도 보도국으로 옮겨 라디오뉴스PD 일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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