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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독립신문>(대표 신혜식)이 재정난으로 인해 운영을 중단했다. 작년 7월 창간한 이후 각종 사회적 현안에서 '극우' 시각을 견지했던 인터넷 <독립신문>은 최근 공지를 통해 월 1200만원 정도의 소요 경비를 충당치 못해 사이트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독립신문>은 “최근 기자를 충원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려 하였으나 “재정난으로 인해 모든 계획이 어렵게 되어 결국 일시 중단조치”를 취하게 되었다며 당분간 일부 기능만을 살리며 “‘반핵반김 국민운동 청년본부’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정적인 여건이 어려워진 까닭에 대해서는“광고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며 “독자의 후원도 미흡한”데다가 “최근 이라크 파병지지 집회 등을 후원한”것이 주요 요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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