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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과 동시]범죄자들을 처벌하지 않은 경찰, 검찰 공무원들을 공수처에 고소를 한 최정규의 사연을 당연히
당신도 나도 영원한 친구(youdoido0979) 2022.08.01 19:21 조회 : 445

안녕하세요!
저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신 선조님들(독립열사&투사, 나라를 수호하셨던 국군 장병님들, 역대 대통령이셨던 이승만님, 김대중님, 노무현님 등등...)덕분에 1974갑인년 음력 5월 27일 전락북도 익산국 성당면 부곡리에서 부모님의 사랑의 결실로 태어나서 현재(2022임인년 양력 8월 1일)까지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에서 삶을 살고 있는 국민 최정규입니다. 제가 오마이 뉴스 게시판에 제보를 하는 첫번째 이유는 국민의 알권리를 만족, 충족을 위해서 기자의 소명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시는 기자님들이 근무를 하시는 언론사 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믿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 수차례 최정규가 믿고 제보를 했던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방송사 KBS, MBC, SBS에서 제보를 담당했던 제보 담당자들은
당연히 취재를 해야 하는 소중한 제보를 한 제보자가 자신의 소중한 제보를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기 위해서 이름을 알려 달라고 요청을 하였는데요. 개인 정보라서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방송국에 소중한 제보를 하는 본인에게는 이름을 알려 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그런데 최정규가 더 웃기면서도 똥같은 더러운 일을 겪었다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분개하는 일은 회사가 정한 규칙 때문에 자신들의 이름을 알려 줄 수가 없고 제보를 받은 담당자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제보를 한 날짜와 시간을 알면 알 수가 있다는 황당하고 똥같은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 답변의 뜻은 소중한 개인 정보(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제보를 방송국에 제보를 한 당사자가 방송국에서 제보를 받은 담당자를 찾으려면 방송국에서 지정하는 사람이 제보를 받은 담당자 라고 알려주면 방송국에서 알려주는 제보 담당자의 목소리를 감별을 해 달라고 국립 과학 수사 연구원으로 의뢰를 하면 이름을 알 수 있다는 똥같은 답변을 하는 일을 겪었습니다! 유명한 방송사들뿐 아니라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업체에서는 사람을 채용을 할 때는 이름,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학력, 경력 등등 개인 정보 보호법에 해당 하는 개인 정보를 기재한 이력서를 보고 채용을 합니다!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법으로 정한 개인 정보 보호법에 해당 하는 소중하고 귀한 개인 정보를 제공해서 취직을 하면 회사는 고용한 사람에게 업무에 해당 하는 직책을 주면 직원은 회사를 위해서 일을 합니다. 그런데 방송국에서 지시하는 시청자 및 국민의 제보 업무인 제보를 받는 담당자는 방송국으로 소중한 제보를 한 제보자에게 개인 정보를 요청하면서 본인의 이름은 방송국에서 알려주지 않아도 된다는 규칙이 있다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방송국에 제보를 한 최정규의 입장에서 생각으로 해석을 방송국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아나운서, 프로듀서, 작가, 기자 등등)들도 이름을 알려주지 않아도 된다는 똥같은 답변이라고 해석이 됩니다. 그런데 방송국에서 애사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고 있는 노동자(아나운서, 프로듀서, 작가, 기자 등등...)님들은 부모님이 지어 주신 소중하고 귀한 이름을 알리고 남기기 위해서 이름을 모두 공개를 합니다! 그리고 이름을 공개를 해도 대한민국에서 법으로 만든 개인정보 보호법에 해당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정규가 겪은 유명한 방송국(KBS, MBC, SBS, YTN)의 제보팀에서 일하는 인간들은 개인 정보를 지키라는 회사의 규정 때문에 자신들의 이름은 알려주지 않는다는 최정규가 이해, 납득을 할 수가 없는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고 분개하는 일을 겪고서 더 이상은 대한민국의 언론사에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해서 최정규는 해외 방송국으로 자국(대한민국)에서 겪은 치부와 같은 이야기를 제보를 해서 최정규와 같은 똥같은 일을 겪는 국민이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한 심정으로 해외 방송국을 찾다가 유튜브에서 진실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오마이 뉴스를 시청한 이후에 최정규는 자국(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부패, 부조리를 국민님들께 알려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 만족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취재를 하고 자국(대한민국)을 청정하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기자의 소명을 실천하시는 기자님들이 근무를 하신 다고 느끼고 생각이 생겨서 마지막 희망의 기대를 품고 오마이 뉴스 회사에서 제보를 담당하는 박수원님과 전화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최정규는
오 마이 뉴스의 전화로 제보 문의를 하면서 담당자에게 성명을 알려 달라는 요청하는 질문의 답변에 부모님께서 지어 주신 자랑스럽고 소중한 이름(박수원)을 알려 주시면서 최정규에게 제보의 취재 여부와 취재의 가치 판단은 사회부의 기자님들께서 판단을 하신다고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셔서 너무 감동이었고 부모님이 지어 주신 자랑스러운 이름(박수원)이 오마이 뉴스 회사에 발전에 기여를 하는 소중한 이름이라고 느끼고 판단을 하면서 오 마이 뉴스에 제보를 하는 첫번째 이유가 되었습니다! 최정규가 오마이 뉴스에 제보하는 첫번째 이유와 같은 두번째 이유입니다! 저는 2017년 6월 11일 불법으로 운행하는 개인 택시를 운전한 운전자의 과실로 발생한 교통사고로 중상으로 다친 피해자 최정규입니다.
그런데 2022년 7월 22일 까지도 범죄자들이 씌운 교통사고 과실의 누명을 밝히기 위해서 고통스럽고 힘들게 삶을 살았습니다! 최정규가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에 고통스럽고 힘들게 살아온 첫벗째 이유는 최정규에게 과실의 누명을 씌운 범죄자들의 범죄를 확인을 하고도 범죄자들을 처벌하지 않은 최정규가 겪었던 안양시의 경찰, 검찰 공무원들 때문입니다! 교통사고 차량에 설치 되었던 증거의 블랙박스 영상을 경찰 공무원이 확인을 했다면 최정규의 과실이 없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었고 범죄자들이 운전자를 바꿨다는 사실을 충분히 확인을 할 수 있었고 확인을 했슴에도 처음 교통 사고를 조사를 한 경찰 공무원은 교통 사고를 확인을 할 수 있는 교통사고 약도에 횡단보도를 누락을 시켜서
과실 운전자의 100% 과실로 발생한 교통사고로 중상으로 다친 피해자인
본인이 무단 횡단자 라는 과실의 누명을 쓰고 그리고 경찰 공무원은 교통 사고가 발생 할 수 없는 차량의 속도로 교통 사고를 발생시킨 과실 운전자의 음주 측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과실 운전자를 조사를 할 때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을 했다면 개인택시 차량의 차주가 불법으로 과실 운전자를 고용해서 개인 택시를 운행을 시켰다는 사실을 확인을 해서 불법으로 보험 처리를 하고 있는 개인택시 차주가 가입한 개인택시 공제 보험사의 보상 담당자들의 공금 횡령, 배임하는 죄를 처벌을 할 수 있었다고 최정규는 느끼고 생각을 했습니다. 만약에 경찰 공무원이 블랙박스 영상을 보고도 눈으로 확인을 할 수 없었다면 개인택시 차주가 가입한 자동차 보험사 개인택시 공제 보험사의 보험사의 직원들에게 교통사고의 차량을 운전한 사람이 개인택시 차주의 여부의 질문을 하였을 것 입니다. 그런데 개인택시 공제 보험사의 직원들이 경찰 공무원에게 허위 답변을 했기 때문에 경찰 공무원의 직무유기는 성립되지 않았을 것 입니다. 그런데 경찰 공무원은 과실 운전자를 조사를 할 적에 개인택시 차주의 운전 면허를 확인을 했다면 충분히 운전자를 바꾼 사실을 확인을 할 수 있었을 거라고 최정규가 확신하는 이유는 개인택시 차주의 신장이
교통사고를 발생시킨 과실 운전자의 신장의 차이를 블랙박스 영상만 확인을 했다면 충분히 확인을 할 수가 있었다고 최정규가 느끼고 생각하는 이유는 교통사고의 진실이 담긴 증거 영상인 블랙박스 영상을 최정규도 확인을 했을 때 운전자를 바꾼 사실을 알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범죄 수사의 전문가인 경찰 공무원이 일반인 교통사고의 피해자 최정규도 운전자를 바꾼 사실을 확인을 할 수 있는 증거 영상인 블랙박스 영상을 보고도 운전자를 확인을 못해서 검찰청으로 불법으로 개인택시를 운전한 사람이 개인택시를 합법으로 운전한 운전자가 맞다고 보고를 한 직무가 직무유기의 범죄이기 때문에 최정규는 국민 신문고를 두드려서 관할 안양 검찰청의 검사 공무원들에게 수차례 운전자를 바꾼 범죄자들과 직무유기를 한 경찰 공무원을 처벌을 해 달라고 수사의 청원 및 요청을 했슴에도 수사를 담당한 여러명의 검사 공무원들도 범죄자를 확인을 할 수 있는 증거 영상인 블랙박스를 확인을 하고도 범죄자들을 처벌하지 않는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고 분개하는 일을 겪어서 공수처에 범죄자들과 직무유기의 범죄를 저지른 경찰, 검찰 공무원들을 고소를 하고 공수처의 수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최정규와 같은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고 분개하는 일을 겪는 국민님들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심정으로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KBS, MBC, SBS, YTN 방송국으로 제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유명한 방송국에서 제보를 받는 모든 직원들이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방송국의 모든 기자들에게 볼 수 있도록 전달을 했는데도 모든 기자들이 취재를 할 수 없는 제보 라서 취재의 연락을 하지 않았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해서 저는 처음에는 도저히 이해, 납득을 할 수가 없어서요. 방송국의 제보 담당자들이 제보의 판단을 해서 임의적으로 제보를 기자들에게 전달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생겨서 몇차례 더 제보를 했슴에도 변함이 없어서요. 본인이 확인하기 위해서 유명한 방송국 KBS, MBC, SBS, YTN 방송국을 직접 찾아가서 제보 담당자들과 통화를 한 후에 기자들의 메일 주소 이름과 메일 주소를 문의를 했슴에도 본인에게 하는 답변은 제보자가 기자의 메일 주소를 찾아서 제보를 하라는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고 화가나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런 똥같은 일을 겪고도 유명한 방송국의 기자들을 믿는 마음으로 기자의 메일 주소를 직접 네이버로 기사를 검색해서 유명한 기사를 쓴 기자들에게 메일로 제보를 했슴에도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하는 똥같은 일을 겪어서 대한민국의 유명한 언론사도 썩어 간다고 느끼고 생각을 해서 더 이상은 자국(대한민국)의 방송사들을 신뢰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유튜브에서 몇번 보았던 오마이 뉴스를 시청하면서 회사는 작지만 자국(대한민국)의 국민님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으로 취재를 해서 방송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는 기자의 소명을 알고 계시는 기자님들이 많다는 느낌이 있어서 오마이 뉴스 회사에서 제보를 받는 직원(박수원)님과 통화를 한 이후에 기자님들이 취재의 가치 판단과 제보자가 올린 제보의 글은 취재 여부와 상관없이 삭제하지 않는 다는 박수원님의 답변을 듣고 다신 한번 더 기자다운 기자님들이 근무를 하신다는 확신이 생겨서 오마이 뉴스 게시판에 제보의 글을 올리는 이유입니다!
최정규가 제보하는 첫번째 이유는 본인과 같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범죄자들을 처벌하지 않는 무늬만 공무원들을 겪는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고 화가나는 일을 겪는 국민님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최정규의 제보의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오마이 뉴스 방송국에서 근무하시는 기자님들께 진심으로 부탁(간청{懇請})을 드립니다! 기자의 소명의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는 기자님들의 이름을 후배 기자님들에게 남기시는 명예를 남기시기를 진심(眞心)으로 바라는 청원의 제보입니다!
최정규는 오마이 뉴스에 제보를 하려는 제보가 지금 올리는 제보외에 너무 많습니다! 그럼에도 최정규에게 과실을 누명을 씌운 범죄자들을 처벌하지 않은 공무원들의 사실을 제보하는 이유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봉사, 헌신, 희생하셨던 선조님들과 현재도 선조님들의 뜻을 받드시면서 국민님들께 봉사, 헌신, 희생하시면서 친절하고, 청렴하고, 공정하게 공무를 하시는 수많은 공무원님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최정규가 오마이 뉴스에 올리는 제보의 글에 한자의 뜻이 담긴 글자에 한문를 기재하지 않는 점을 이해, 양해를 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기자의 소명을 인지하시고 국민님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는 기자님들이 근무하시는 오마이 뉴스 라고 믿고 최정규는 소중하고 귀한 제보의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제보의 글을 올리는 최정규가 49년의 삶을 살아오면서 직, 간접적으로 배운 글을 최정규가 글을 덧 붙여서 창작한 글귀를 기자님들의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진심(眞心)으로 추신으로 남깁니다. 물론! 본인도 글귀의 뜻을 가슴에 새기면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추신!
최정규가 살아가는 세상의 진리(truth, 眞理)의 의견(意見)입니다!
진실(眞實), 정의(正義)는 불멸(不滅)해서 필승(必勝)이고 거짓과 불의(不義)는 필멸(必滅)해서 반드시 필패(必敗)한다! 라는 명언(名言) 처럼 정의(正義)는 불멸(不滅), 필승(必勝)이고 불의(不義)는 필멸(必滅), 필패(必敗)입니다! 진리(眞理)의 명언(名言) 처럼 사람이 삶을 살고있는 세상(世上)에서는 신상필벌(信賞必罰)하는 것이 진리(眞理)입니다! ^-^

신상필벌(信賞必罰)의 설명입니다!
상(賞)을 줄 만한 훈공(勳功)이 있는 자에게 반드시 상(賞)을 주고, 벌(罰)할 죄과(罪科)가 있는 자에게는 반드시 벌(罰)을 준다.

첨 부 파 일

블랙박스_동영상(최정규).mp4 (7.7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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