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검찰총장에게서 촌지를 받았다. 검찰총장이 기자에게 촌지를 줬다. 경품을 빙자해서 ,,,이게 니네 회사에서 일어난 일이냐? 기자에게 촌지를 경품빙자해서 전달했어야했다면 검찰총장보다 기자가 더 쎄다는거네. 영향을 끼치는 위치가 있다고하고 촌지를 받은건 기자니깐 기자가 힘이 센거자나. 기자놈들 시건방떨지마라.검찰 총장 불러서 술 사라했겠지. 밉보이다간 작은일에도 기삿거리되니깐 대통도 언론무서워하자나. 건드려서 못살게 할까봐 비위거슬리지 않게 잘 보이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