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교육은 친구가 전부 적입니다. 몇등했니? 너보다 공부 잘해? 너가 뭐가 모
자라서 그애한테 공부에 지니? 넌 지고도 분하지 않니? 애가 자존심이 없어? 커서 뭐
해 먹고 살을래? 머리가 나쁜가봐? 넌 머리는 되는데 노력을 안하는 거잖아? 하면서
자식이 잠시도 쉬는 꼴과 학교등수에서 뒤지는 꼴을 못봅니다. 이렇게 부모와 자식
이 서로 피곤하니 자연히 출산율은 낮아지겠지요. 한국 사회에서는 국영수 점수만으
로 서열을 매겨 출세가 보장되어 있고. 또 고졸은 사람대우를 못받는 현실이니 모두
부모 허리가 휘어도 대학을 갑니다. 벽돌공도 의사와 사는 수준이 비슷하다는 스웨
덴. 덴마크가 정말인지 의문과 부러움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