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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스럽네요.
(0)
조수웅(soowung)
2009.11.04 11:10
조회 333
찬성
7
반대
0
오랫만에 참 맛깔스런 수필을 읽었네요. 어머니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서, 대중 가수에서 그런 맛깔스런 수필을 빗어내는 솜씨를 높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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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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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반대
조회
10
감동입니다.
(0)
통일확신
11.04 17:14
5
0
305
9
세월을 비켜서진 못하군요.
(0)
엿장사
11.04 13:59
6
0
413
8
제가 좋아하는 노래 김포가도♬
(0)
철원사람
11.04 12:49
2
0
366
이 댓글이
달린 기사
"40년 우상 직접 보는데 4만 원이 아깝겠노"
어머니에겐 돈으로 따질 수 없는 남진 콘서트 티켓
[새창]
김정혜(k26760)
09.11.04 09:03
남진 콘서트
,
김포
,
가슴 아프게
,
님과함께
조수웅
(soowung)
자기소개를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이 독자의 다른 댓글 (총 10개)
참교육감
맛깔스럽네요.
정세균 대표의 본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