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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미치게 불렀던 남진 노래...가슴아프게
(0)
욕쟁이할매(rohy43)
2009.11.04 10:24
조회 584
찬성
11
반대
0
20대 때 "울려고 내가 왔나. 가슴아프게".. 이 노래 정말 가슴 아프게 불렀던 기억난다 30대 초반(1970년대초) "님과 함께"도 무척 불렀다
아 그립다 그 시절 다시 인생을 되돌릴 순 없나?
슬프다 이 인생 한 번 가면 끝이란다.
나도 남진 노래 한 번 듣고 싶다. 우리 동네 오면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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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입니다.
(0)
통일확신
11.04 17:14
5
0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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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비켜서진 못하군요.
(0)
엿장사
11.04 13:5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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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노래 김포가도♬
(0)
철원사람
11.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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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 기사
"40년 우상 직접 보는데 4만 원이 아깝겠노"
어머니에겐 돈으로 따질 수 없는 남진 콘서트 티켓
[새창]
김정혜(k26760)
09.11.04 09:03
남진 콘서트
,
김포
,
가슴 아프게
,
님과함께
욕쟁이할매
(rohy43)
자기소개를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이 독자의 다른 댓글 (총 2659개)
의미없는 지지율, 경상도가 좌지우지
최시중 이놈, 책임의 한계가 어디까지
국밥집할매 기사 어디로 가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