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댓글
와, 꼭 읽어봐야겠어요. (0)
애플(winona3232)2009.11.04 10:28 조회 35 찬성 0 반대 0
우리 아기는 겨울에 태어나서 갓난아기 때부터 집안에 콕 박혀 살았거든요. 돌이 갓 지나 조금씩 걸음마를 시작했고요. 요즘은 현관 밖에만 나가도 좋다고 발을 동동 구르는데 또 겨울이 와요. 제법 잘 걷게 될 내년 봄부터는 책이 소개해 준 곳곳을 누비며 아가와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시작하고 싶네요.
댓글쓰기 신고하기
이름(별명)
댓글등록
같은 기사 다른 댓글
  제목 이름 입력일시 찬성 반대 조회
당신의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이 댓글이 달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