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 토박이말을 이용한 수필과 독립근로자로 자리를 잡아가는 일상을 공유합니다. (브런치: brunch.co.kr/@harukauranusian 인스타그램: write_n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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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 읽어주시고 소중한 마음 나눠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2. 늘 많은 도움과 자극이 되는 글 정말 감사 드립니다.
  3. 공감합니다. 다음부터 제목 관련하여 편집부와 더 잘 소통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3, 4번째 사진 순서가 바뀌어 게재되었으며 수정 요청 중입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5. 저도 시민기자 아미입니다.ㅎㅎ 기사 써 주셔서 정말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