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봐서 요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학원밥 18년에 폐업한 뒤로 매일 나물을 무치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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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서로가 잘 버틸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2. 설겆이 할 때마다 고마운 사람도 생각나겠어요.
  3. 읽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텅 빈 시간이 늘어났다면, 그 시간을 채울 수 있는 다른 것이 있겠지." 좋은 말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5. 기사 잘 읽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한 길로 걸어서 초원에 이르라'좋은 말입니다. 기자님 덕분에 한길문고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6. 책을 통해 글을 통해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숨통이 트입니다. 마음놓고 숨을 쉴 수 있도록 읽고 쓰기를 멈추지 말아야겠습니다. 촌철살인님의 공감이 저는 물론이고 이름모를 누군가에게 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7. '서점이 동네우물이다' 저도 공감합니다.
  8. 저도 얼마 전까지 학원에서 일했었는데, 기자님 심정 공감이 됩니다. 휴원해도 임대료, 급여는 그대로 나가야 되니까요. 에휴
  9. 앞으로 많은 협조부탁드립니다. 산악인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쓰겠습니다.
  10. 적당한 표현을 찾다보니 쓰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