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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정 설이 아닙니다. 우리 고유 명절 설입니다. 일제시대 우리 설을 비하하고 종국엔 없애기 위해 만들어진 말이 구정입니다. 일본 명절엔 새로운 신을 써 신정이라 하고 우리 명절 설엔 옛구를 써 구정이라 하였습니다. 해방 이후 박정희 시절에도 구정이라 하여 명절로 쇠는 것조차 금하였습니다. 우리 명절 설이 여전히 구정이란 말을 앞에 달고 쓰이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마을이란 아름다운 말을 놔두고 여전히 일본에서 천민들이 사는 곳을 가리켰던 '부락'이란 말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을 이장님이 마을을 소개할 때 "우리 부락은,, 우리 부락민은,, " 이라고 시작하는 것을 지금도 많이 봅니다.
  2. 기자들이나 데스크나 오탈자 신경쓰세요
  3. 1927년 용정에서 태어나 2017년 탄생 100주년 기념이라,,, 오늘 오마이뉴스 딱 두 건을 읽었는데,, 한 건은 제목에서 오타더니,, 이 뉴스는,, 뭔가 숫자 정보에서 오자가 있군요.
  4. 야근을 보기 힘든,, 제목 글에서도 오타가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