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에서 자영업자 그리고 시급제 노동자와 법인대표로 일하며 느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같은 세상 이야기

내가 작성한 댓글

* 소셜댓글 도입(2013.07.29) 이후 오마이뉴스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남긴 소셜 댓글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소셜 계정을 이용해 남긴 댓글은 라이브리 사이트의 마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대단하십니다. 저도 나름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생각하지만 감히 비할바가 못되네요. 당장 모두 이렇게 할 수는 없더라도 이런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일으키리라 생각합니다
  2. 아.. 간만에 시원한 연설이었습니다. 요즘 부정적인 뉴스로 도배되다 보니 나 또한 많이 흔들렸는데.. 정말 인상적인 연설이었습니다.
  3. 아... 정말.. 참담하다.. 이런 현실에서 무엇을 희망하고 기대할까...
  4. 암기력과 주입식 교육으로 세상에 나온 젊은이들의 한계라고 봅니다.
  5. 넵 ^^
  6. 이렇게 유머러스하고 긍정적이신분이... ㅠ ㅠ
  7. 궁금하시다고 해서 답글 남깁니다. 2015년 제 손으로 직접 조사하고 작성한 본사의 부당거래 행위와 계약서의 불공정 약관을 공정위에 고발했습니다 장사 끝나고 새벽3,4시까지 잠 줄여가며 자료 모아 작성해서 신고했습니다. 거기다 더 나아가 얼마전에는 검찰 고발까지 이르러 현재 조사중이고요 가게 판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싸우고 있습니다. 어제도 알바중 시간내서 프차협회에 상생하자고 요구사항 전달하고 왔습니다. 혹시라고 백두산호랑이님은 물론 내 가족 내 지인들이 앞으로는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장사하길 바라면서요
  8. 오.. 굉장히 뻔뻔하신데..
  9. 사기를 합법화 하고 묵인하는 이 나라 사법기관들... 유전무죄 무전유죄.. `정의`란 사전속 단어였다. 세상이 이러니 경찰들 조차 은퇴하면 돈이 없어 선진국에는 못가더라도 아직 순박함이 남아 있는 동남아시아로 은퇴 이민가고 싶다고 한단다. 개쌍욕을 달고 싶은 마음이 정말 굴뚝 같다.
  10. 보험 가입을 거절할거면 왜 `보험사`를 운용하나? 기업들의 이런 `막무가내`가 통용되는게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