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평론가 (심리학자. 의학자) 고려대 인문 예술과정 주임교수. 융합심리학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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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딱서니 없는 바로 그 신은미의 기사로군요 ㅎㅎ 무조건 북찬양 아줌마의 기사...그냥 두면 사장될텐데, 굳이 건드려서 의사, 열사 만들어주는 경찰이 오히려 문제 아닌가요? ㅠㅠ
  2. 오자 수정신청합니다! 1. 덴젤 워싱턴이 이마에 대일밴드 바른 사진 바로 윗 줄 :은폐에 가담하는 한 것이다==>은폐에 가담한 것이다. 2. 가장 밑에서 위로 3번째 문단 :결과가 다좋으면 좋다==>결과가 좋으면 다 좋다 감사합니다^^
  3. 리뷰를 반 정도 읽다가 휘리릭 글을 닫았습니다. 영화를 구해서 보고 나머지 글을 보고 싶어서. 영화를 보게 끔 만드는 좋은 리뷰 감사해요.............. 글쟁이들을 가장 힘이나게 하는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상영관이 많이 남지 않았는데 좋은 관람 바랍니다~~~**
  4. 말의 경제성을 터득하지 못해 언제나 졸문이 길기만 하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200백자 원고지 70매에 가까운 글을 잘 편집해 주신 편집진에게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 픽션 혹은 팩션가지고 하는 얘기에 과민하시군요 ㅎㅎ 명성황후 얘기나 영화 관상의 김종서 얘기를 병렬시켜 편안히 하는 얘기에 정색하실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영화는 영화일뿐, 역사가 아니고 리뷰는 리뷰일뿐, 팩트가 아닙니다^^
  6. <맥베스>와 같은영화는 연극으로 치면 정통 연극(正劇)에 가깝다. 오락성 영화에 비해서 재미는 덜 할지 몰라도 굉장한 매력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영화가 에술영화로 분류되고, 제대로된 개봉관도 못찾고 스러지는 운명은 참 많이 안타깝다~~~~**
  7. 잘 읽었습니다. 틀에 박힌 상투적인 얘기가 아니라, 신선하고 실용적인 정보라서 참 좋네요~~~**
  8. 제가 모르는 얘기, 남들 다하는 얘기는 가급적 피하고 다른 영화평론가들이 하지 않는 얘기를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9. 그러게요. 오자가 났군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즐거운 한 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10. 200자 원고지 60매에 가까운 글을 길다고 않고 읽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존의 영화평론과는 달리 독창적이고 참신한 시각으로 영화를 보고 설명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