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위주로 어줍지 않은 솜씨지만 몇자 적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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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 아래 JP님 댓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제가 어지간해서는 제 글에 댓글 안다는데요.. 배우 박중훈님을 만난 날은 10월 29일입니다 청계광장에 2만 모이던 날이죠 참고로 저는 박정희의 도시, 경북 구미에 삽니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굳이 청계 광장에 들르지 않아도 되는 날이었죠^^ 지난 11월 12일 민중총궐기에는 버스 대절해서 직원들 모두 함께 올라왔습니다 구미에서 3주동안 2번 참여했다면 진정성은 따로 안 적어도 될듯합니다만...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혹시 배우의 이미지에 누가 될듯하여 댓글 올리니 너그런 마음으로 이해해주십시오 그리고 참고로 저는 와인 안 먹고 소주 마십니다^^
  2. 안정주의자님의 은근과 끈기에 대단한 존경심을 표합니다 제가 학식이 많이 부족하여 비롯된 일이오니 앞으로 많은 노력을 통해 매끄러운 문맥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저 역시 한가로이 댓글을 달고있사오나, 님도 무척이나 여유있는 삶을 즐기시나봅니다 악플보다 무서운 게 무플이라던데, 님이 있어 순간 즐겁고 행복합니다^^
  3. 오해하게 해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어처구니를 어떻게든 복구시켜드려야 할텐데요 굳이 로그인하셔서 의미심장한 댓글 달아주신 노고에 무한감사드립니다 나이가 좀 더 들면 개념이 잡히겠지요 이십대, 상실의 시대에 집 나간 개념이 아직 귀가하지 않았네요 돌아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4.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세요 두번째 문단에 보시면, 부산에 다녀오겠다는 말을 남긴 채... 밑줄 쫙 그시고, 오겠다는 말이 있지요^^ 엿은 민족고유의 간식거리로 달달하기 그지없는 좋은 음식입니다, 감사합니다^^
  5. 기사 잘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구절구절을 꼼꼼히 읽었습니다 명박이한테 혹할 일은 없지만, 도대체 뭐라고 씨부려놨는지 궁금했는데 지용민 기자님께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쥐가 하는 일이 다 그렇죠,라고 하기에는 엄청난 공해유발자입니다 그 페지 아까워서 큰일입니다....
  6. 송곳처럼 날카로운 비판의 시선,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해박함, 그리고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까지.. 지용민 기자님의 글을 늘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슬퍼런 시사들 부탁드립니다 무지랭이들의 댓글따위 개념치 마소서^^화이팅!
  7. 네, 선생님 강의를 기본으로 보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격적인 협동조합 설립단계에 들어가면 한번 모셔서 좋은 말씀 듣고싶습니다^^
  8. 제발,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정도는 구분 할줄 알고 댓글을 달아주길 바란다...국정원 알바들아...
  9. 댓글 달아주셔서, 그것도 이틀에 걸쳐 세번씩 달아주셔서, 그 관심과 노고에 몸둘 바를 모른척하고 지나가려니, 그 또한 동방예의지국에서 예를 갖추지 못하는 듯 하여, 나라의 녹을 먹는 분임을 유추해보면서도, 감사의 댓글을 아니 남길수 없으니, 앞으로도 지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혹세무민하시고 독야청청하시길 내심 바라옵고 바라오나, 시절이 하수상하여 그 빛이 바래질까 걱정되오니 행여 남은 체력 비축하시어 부디 건설적인 일을 행하소서...
  10. 말 그대로 동분서주, 동가식서가숙, 김종훈 기자님 화이팅! 아직 장가도 안갔는데 허리가 부실해서야^^ 글 잘 읽고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