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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실적인 이야기 감사합니다.
  2. 잘 읽었어요. 박혜릥 기자님 롱이가 좋은 꿈을 꾸는 것 같네요.
  3. 알고 보니 웜홀에 계셨다능 ㅎㅎㅎㅎㅎ
  4. 정말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저도 페스코 채식을 2년째 실천 중이지만, 그 좋아하던 고기를 참는 고통보다 `해산물은 왜 먹니?` `식물도 아프다던데?` `니가 그렇게 해도 세상은 안바뀐다` 등의 비아냥거림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완벽하지 않다면 노력조차 소용없다는 걸까요? 누군가는 한걸음이라도 나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한걸음을 여러 사람이 나아간다면 조금씩 세상도 바뀌겠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