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지향하는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앞산을 꼭 지켜야 하는 사람들의 모임)로 '낙동 대구'(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를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생태보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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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약 너희들이 이 사회에서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안착하지 못한다면 그건 이 나라가 잘못된 나라이기 때문일 것이다.` 정말 공감하는 감동적인 멘트네요. 그 친구들이 큰 위로와 힘을 얻었을 듯합니다. 멋진 글 잘 봤습니다. 꾸벅^^
  2.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3. 뭐 이런 개뼉다구 같은 ~~
  4. 멋진 순간 포착!! 이희훈 기자 화이팅!! ... ㅎㅎ
  5. 은둔의 고수 알락해오라기, 멋진 닉네임이네요. 만나러 가보고 싶군요 ^^
  6. 고향마을이 어느 마을이신가요? 사실 지역분들이 이런 사실을 아시고 적극적으로 반대에 나셔주시면 좋은데요. 고향마을분들 말씀 좀 전해주시면 좋겠네요.
  7. 그래도 계속 요구해야지요. 그래야 조금의 변화라도 있을 겁니다. 수십년 뿌리박힌 지역정서를 하루아참에 바꿔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꾸준히 뚜벅뚜벅 문제제기를 할 밖에요.
  8. 장관이 따로 없네요. 근데 군무는 왜 안보여주시누??...ㅎㅎ
  9. 귀한 호사비오리도 찾아오고 금강의 희망이 보입니다. 하루빨리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4대강 보가 해체되어 수많은 철새들이 평화로이 쉬어가는 금강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10.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