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이 너무 열심이라 저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틈나는대로 글을 써볼까합니다.

내가 작성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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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치원까지는 괜찮았는데 초등학교 들어가서 많이 울었다는 이야기 읽고 저도 울었어요. 사회 시선이 그대로 아이들에게도 반영이 되는 걸까요? 차별없이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2. 재미있습니다. 아하! 그렇구나. 특히 박지원의<열하일기>나 다른 책도 언급하면서 깊이를 경험에 더한게 좋아요^
  3. 용감하고 멋지고 한데, 마음이 짠하네요. 끝까지 힘내서 걷길바래요.`내가 걸은 만큼 내 인생이다` 말처럼 큰 경험을 얻겠죠. 저희집이 강원도 영월에 있어요. 집밥에 숙식마련해드릴테니 들리세요.
  4. 뭉클~목이 메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