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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억울하게 누군가를 잃게 된 것도 원통한데 무책임한 의료계의 태도가 가족들을 두 번 울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씁쓸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정보네요. 기사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