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사관과 같은 역사의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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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호덕 기자님. 살아있네...
  2. 심명남 기자님의 취재가 돋보이는 기사입니다. 부처님 진신사리...
  3. 아침부터 검찰이 들이닥치는데 왜 어린아이가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4. 박 기자님.. 좋은 경험하셨네요
  5. 지난해 수원 현장에서 설명해 주신 내용들이 소록소록 살아나네요
  6. 김종술 기자님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7. 변창기 기자님 고생 많으십니다. 정말 배려심이나 인정이 없는 업자이군요. 힘 내세요.
  8. 금준경 기자님. 사극과 관련해 항상 예리하고 정확한 기사를 쓰시는데 놀랍습니다. 분투하시고, 언제 한번 만나 소주한잔 하죠. 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