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사회과 교사였고, 로스쿨생이었으며, 이제 막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초등학생 남매둥이의 '엄마'입니다. 모든 이들의 교육받을 권리, 행복할 권리를 위한 '교육혁명'을 꿈꿉니다. 그것을 위해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글을 씁니다. (제보는 쪽지나 odette9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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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뭐하는지 검색해보세요
  2. (위에 써있습니다) 일단 변호사시험에 아무나 응시할 수 없다는, '입구의 통제'가 놀랍다. 로스쿨 설립을 원하는 대학들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로스쿨 입학정원은 2천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교육공급자와 교육수요자가 모두 충분한데 어떤 힘이 입학정원을 제한해버린 것이다. 또 의대, 교육대 등 다른 전문적인 직업인 양성교육기관과 달리 현 로스쿨은 일종의 고시학원이란 것은 이미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이곳을 거치지 않은 이들은 그 시험기술이 얼마나 뛰어나든 변호사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오직 입학정원이 2천명으로 통제된 전국 25개 로스쿨을 졸업한 이들만이 이 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3. 동의합니다
  4. 이 기사에, 애는 지가 낳아놓고 뭐 이런식으로 댓글달면 가만 안두겠음. 돌봄지원 해주세요! 애를 넷이나 키우시면 진짜 이분의 일분일초가 사회적실천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