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한나) 아렌트의 행위이론과 시민 정치(커뮤니케이션북스, 2020)], [박원순의 죽음과 시민의 침묵], [환경살림 80가지] 출간작가 | She calls herself as a ‘public intellectual(지식소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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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다만 다큐멘터리를 보고, 다큐멘터리의 관점을 소개한 거였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바 오쇼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을 줄 가능성이 다분히 있는 다큐멘터리라는 데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균형을 잡아보려 애썼습니다. 사실 다큐멘터리는 오쇼를 '더 나쁜 쪽'으로 그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제 글의 주제의식은 (글의 말미에서 이미 읽으셨겠지만) '가치' 자체라기보다는 '사람'을 따를 때 어쩌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을 환기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쇼의 문제가 아니라, 오쇼를 잘못 무분별하게 따르는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킨 것에 대하여 생각해보자는 것이랄까, 그런 것이었습니다.
  2. 발상의 전환! 선별제외! 동의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3. 맞습니다. 다 똑같이 아름다운 색인데!! ^^
  4. 네. 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균형을 잡고 있어요. 제 결론(이라기보다는 의견)은 그저 1/n의 의견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