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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 백범일지에 이 대목...기억난다..역시 김종성 박사!!
  2. 이 양반도 박 대통령과 그 핵심 측근들이 즐겨 쓰는 `적폐`라는 표현을 쓰네.
  3. 다 빼고 가장 공감하는 대목...그(주대환 대표)는 `녹취록 전문을 꼼꼼하게 읽어봤는데 거기에서 그들의 불안감과 고립감, 마음의 동요가 읽혀졌다`며 `5·12 모임은 동요하는 조직원들을 다잡고 격려하고 어깨동무하면서 `우리는 흩어지지 말자`고 다짐하는 종교집회 분위기였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