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자. 개인주의자. 이성애자. 윤회론자. 사색가. 타고난 반골. 블로그 미주알고주알( http://fan73.sisain.co.kr/ ) 운영자. 필명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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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자회견의 경우, 집회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시고 자제 부탁드립니다.
  2. 기자회견의 경우, 집회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시고 자제 부탁드립
  3. 그러는 댁은 어째서 서부내륙고속도로인한 수많은 민간 피해에는 침묵하는 거지? 이권이 개입되어 있는 건가?
  4. 나도 한마디 물읍시다. 기자를 인신공격하고 싶은 건가요?
  5. 대다수 국민이란 말은 무슨 뜻인가요? 주민투표라도 진행해 본건가요? 극식한 민간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도로입니다. 노선도만 들고 현장을 확인해 봐도 이 도로를 반대해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칩니다. 국토균형발전이란 논리는 토건족의 일방적인 논리일 뿐입니다. 지금 도로가 부족해서 지방이 소멸위기인가요? 그리고 이 노로가 건설된다고 서해안 고속도로의 교통정체가 해소될까요? 또,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후, 이용자가 적어서 적자가 나면 누가 책임지지요? 민간업자가 무리하게 그어 놓은 노선으로 주민피해가 막대하게 예상되고 습니다. 노선 주변에는 유력 정치인들이 소유의 땅까지 있습니다. 파고 들어 조사하면 나올게 많은 곳이죠. 아마도.
  6. 대다수 국민이란 말은 무슨 뜻인가요? 주민투표라도 진행해 본건가요? 극식한 민간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도로입니다. 노선도만 들고 현장을 확인해 봐도 이 도로를 반대해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칩니다. 국토균형발전이란 논리는 토건족의 일방적인 논리일 뿐입니다. 지금 도로가 부족해서 지방이 소멸위기인가요? 그리고 이 노로가 건설된다고 서해안 고속도로의 교통정체가 해소될까요? 또,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후, 이용자가 적어서 적자가 나면 누가 책임지지요? 민간업자가 무리하게 그어 놓은 노선으로 주민피해가 막대하게 예상되고 습니다. 노선 주변에는 유력 정치인들이 소유의 땅까지 있습니다. 파고 들어 조사하면 나올게 많은 곳이죠. 아마도.
  7. 서부내내륙고속도로는 수도권과 지방을 연결하는 도로가 아니라 서해안고속도로의 서브도로에 불과합니다. 이 도로가 지난 문제점은 이미 수차례 지적했습니다. 전혀 해결이 안된 상태에서 실시계획이 승인되어 주민들이 행정심판과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 적당히 왜곡하세요. 보상비 달라는 게 아니라 민자사업자가 토지보상비 걱정없으니 노선을 그 따위로 그렸다는 뜻이고, 추가될 토지보상비 따져보면 노선 철회가 답이란 뜻임.
  9. 유통비용은 당연히 기름값입니다. 또, 요즘은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과포장에 의한 쓰레기가 상당히 나옵니다. 지역 주민들 간의 상품 거래에서는 이런 과포장을 최대한 줄이거나 아예 포장을 안하고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거죠. 당장은 큰 효과가 없더라도 이런 작은 일들이 모이고 쌓이면 나중에는 큰 효과로 나타나지 않을까요?
  10.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지역화폐의 기반은 일단 지역 상품, 즉 주민들이 생산한 상품입니다. 품목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한계는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이나 생활용품, 노동력 등을 직거래 할 경우, 에너지와 쓰레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노동을 위해 멀리 가기위해서도, 물건을 멀리 팔기위해서도 유통과정이 필요한데요. 이때 들어가는 비용이 유통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