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급해 잘 참지 못한다.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있어 결국 시민기자로 가입하기에 이르렀다. 로스쿨에 재학 중이고, 학부에서 기독교학을 공부했다. 목회자가 되어 피안으로 가기보다 차안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변호사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