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만들기 5기생입니다. 오마이뉴스 창간 초기 동기생과 참여했던 일이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문화전반에 관심이 많아 그 분야의 글쓰기를 즐겨합니다. 오마이뉴스에는 영화제에 대한 글쓰기를 했었습니다. 오마이뉴스의 사는이야기를 즐겨 읽고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바라죠..
에디터스픽

"사극, 역사를 알고 보면 더 재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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