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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변핵시설  영구폐기한곳에 삼성 반도체 공장 입주시키자 문재인 플랜? 조선 [사설] 北이 '금강산 철거' 통고하자 '원산 개발하자'는 정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가 금강산 남측 시설을 부수고 몰수하겠다는 북한에 원산·갈마지구 개발 문제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2일 '원산·갈마 개발을 제안했느냐'는 질문에 "(원산·갈마를 포함한) 동해 관광특구를 공동 개발하자는 것은 9·19 남북 합의 중 하나"라고 이를 사실상 시인했다. 금강산의 우리 국민 재산이 철거될 상황인데 북의 다른 개발 사업에 돈 대 줄 궁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핵실험 중단하고 핵실험장 폭파하고 ICBM 발사 중지하면서 관광 산업 추진한다면 적극적으로 남한이 동참할 필요 있다고 본다. 원산·갈마 개발 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9월 평양 남북 정상회담후 백두산 천지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방문했는데  백두산관광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본다. 그것이 한반도 비핵화 촉진시킨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정은은 자기 고향인 원산·갈마지구 개발을 우상화 치적으로 삼으려 한다. 여러 차례 직접 찾아 독려했고 군 병력을 대거 투입했다. 지난 4월이 완공 목표였지만 유엔 대북 제재에 막혀 지지부진한 상태다. 당연히 한국이 원산 개발에 돈을 대 줄 방법도 없다. 김 장관도 "투자는 제재 완화가 전제돼야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도 개발을 제안한 것을 보면 어떻게든 대북 제재를 흔들어 남북 쇼를 벌이려는 생각뿐인 듯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은 원산 ·갈마지구  뿐만 아니라 백두산 삼지연도 관광 개발하고 김 정은위원장의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현지지도는 지난 8월 31일과 4월 6일, 10월 25일에  이어 11월에도 보도돼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라고 한다.   문재인 정부는 이런 김정은 정권의 관광 개발에 촉진제 역할 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 금강산관광은 물론 북한관광 허용해야 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 장관은 "금강산 임시 숙소였다가 방치된 컨테이너 340여개는 정비 필요성이 있다고 (남측) 사업자들도 공감한다"며 "방치된 시설 정비를 북한은 철거로 이해할 수도 있다"고 했다. 금강산 남측 시설을 "들어내라"는 김정은 지시가 '정비'라는 것이다. 궤변을 넘어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것이다. 금강산 지역은 우리 기업이 50년 독점 개발 계약을 했고 그 시설에 정부 돈까지 약 1조원이 투자됐다. "너절하다"는 김정은 한마디에 국민의 재산권이 날아갈 판인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해야 할 정  부가 한술 더 떠 다른 곳에 돈을 대주겠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할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백두산관광 금강산관광 재개 개성공단 재가동 과 동시에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으로 부터 2018년 9월19일 공동선언 통해  약속 받아낸 미국 상응조치에 따른 영변핵시설 영구 폐기 약속 지키기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 원포인트로 12월중 만나  북학 핵시설 심장부인 영변 핵시설 영구 폐기하고 삼성과 협의해         북한영변에 삼성 반도체 단지 조성하는 발상의 전환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홍재희)====그럼 영변 핵시설 과학자 전문가들  비롯한 북한 핵과학자들 재교육 시켜 영변에 조성하는 삼성 반도체 공장에 재취업 시키면 미국의 우려도 불식시킬수 있다고         본다. 북한에 대한 국가신용도 또한 향상되고 해외기업 대북 투자 촉진 시키고 한반도 비핵화 급물살 탈것이다. 그런 구태여 북한이 미국과 생존권 담보하는 담판 벌이지 않아도 된다.  일본의 반도체 3소재 경제보복에 대한 다국적기업 삼성의 세계적 영향력 놓고 볼 때 북한영변에 삼성 반도체 단지 조성하면 어느나라도 함부로 북한 손댈수 없고 북한 또한 체제보장 속 비핵화 의지에서 비핵화 실질적 행동으로 나아갈 것이다.


조선사설은


"김 장관은 '북이 비핵화 의지가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비핵화) 의지는 협상의 전제 조건이 아니다"라고 했다. 대통령은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가 확고하다"며 미·북 회담을 중재했다. 그런데 이제는 '비핵화 의지가 없어도 협상은 한다'는 식으로 말을 돌리고 있다.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왔다는 자백과 같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헤 정권과 조선일보식 강굥한  대북제재 통한 비핵화는 북한핵무장 통해 실패했고  트럼프식 선비핵화 후체제보장은 북한 김정은 체제의 내구성 이 예상보다 강력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실패 했다. 그런 가운데 북핵은 점점 고도화되고 있다. 방치할수록 대재앙이 될수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이 주도적으로 접근해서 핵문제 풀자.  대한민국 총 GDP 규모는 한반도 주변 4강인 러시아와 비슷하고 G-7 국가인 캐나다와 근접하고 미국의 우방인 호주 보다 규모가 크다.트럼프 행정부의 미국이 한반도 비핵화 주춤한다면 남북 합의 통해 북한 체제보장하고 한반도 비핵화 한국이 주도적으로 하자. 대한민국 국력은 1994년 북-미 제네바 핵협정 당시보다 월등하게 신장됐다.   남북한 상호 신뢰 구축한다면  대한민국 자체적인 국력으로 한 반도 비핵화 할수 있는 능력 있다.


(자료출처=2019년12월3일 조선일보 [사설] 北이 '금강산 철거' 통고하자 '원산 개발하자'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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