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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의 심각성
미세먼지에 노출이 되면 유해물질이 눈에 들어갈 경우에 안구 표면에 각막 손상이 될 수 있고, 눈을 자주 비비는 행위로 각막과 결막에 생긴 상처로 균이 들어가 알레르기성 결막염,자극성 각막염을 유발하고 안구 건조증, 시력 저하까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는 호흡기관을 통해 미세먼지를 흡수하게 됩니다. 이때 기관지에 미세먼지가 쌓이면 가래가 생기면서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지는데 이때 세균이 침투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감기가 아닌데 기침감기 같은 증상부터심한경우는 기관지 점막이 부어오르고 근육경련이 일어나 기도가 좁아지면서 호흡 곤란까지 생깁니다. 이는 후두염, 기관지염, 부비 동염, 천식, 폐렴, 만성폐쇄성 폐질환까지 이어질 수 있다.
UC버클리 연구회에서 조사한결과로 담배와 미세먼지를 비교한 결과이다
그래서 우리 서울은 미세먼지가 26이면 하루의 담배 1.2개를 피는 것과 같고 중국 심한날은 담배 63개를 피는것과 같다.

미세먼지는 농작물과 생태계에도 피해를 줄 수 있다. 대기 중 이산화황(SO2)이나 이산화질소(NO2)가 많이 묻어있는 미세먼지는 산성비를 내리게 해 토양과 물을 산성화 시키고, 토양 황폐화, 생태계 피해, 산림수목과 기타 식생의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공기 중에서 카드뮴 등 중금속이 미세먼지에 묻게 되어도 농작물, 토양, 수생생물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가 식물의 잎에 부착되면 잎의 기공을 막고 광합성 등을 저해함으로써 작물의 생육을 지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