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실시간 글

  • 이 글은 오마이뉴스가 정식기사로 채택하지 않은 글(또는 검토 전 글)입니다.
  •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검토하지 않았거나, 채택되지 않은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축구 '평양 악몽'이라고 ?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 보다 길몽이다?  조선 [사설] 축구 '평양 악몽' 당한 직후에 '南北 올림픽'이라니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은 주한 외교단 리셉션에서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에 관심과 지지를 당부한다"고 했다. 2032년에 남북이 올림픽을 공동 주최하고 광복 100주년이 되는 2045년에 통일을 이룬다는 것은 대통령이 작년 광복절 기념사에서 밝힌 내용이다. 대통령이 먼 미래를 내다보면서 민족이 하나가 되는 그림을 제시하는 것 자체를 문제 삼을 국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현실과 여건을 살펴가며 꺼내야 하는 법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통령이 먼 미래를 내다보면서 민족이 하나가 되는 그림을 제시하는 것 자체를 문제 삼을 국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내용적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이  먼 미래를 내다보면서 민족이 하나가 되는 그림을 제시하는 것 자체를 반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에 관심과 지지를 당부한 것은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남-북-미 톱다운 방식 한반도 비핵화 담판구도 속에서  실질적인 한반도 비핵화 논의가 구체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의미 있는 제안 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서울·평양 올림픽은 남과 북이 손뼉이 맞아야 한다. 한쪽 혼자 구애로 될 일이 아니다. 올림픽 공동 주최는 작년 9월 평양 정상회담 합의문에 관련 구절이 포함된 후 북측에선 한마디 나온 적이 없다. 그 합의문에 '가까운 시일'로 적혀 있고 대통령이 작년 내 성사를 희망했던 김정은의 서울 답방은 감감무소식이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서울·평양 올림픽을 시도 때도 없이 거론하고 있다. 사정 모르고 대통령 말만 들으면 IOC 총회에서 공동 개최가 이미 결정돼서 남북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 줄 착각할 정도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올림픽 공동 주최는 작년 9월 평양 정상회담 합의문에 관련 구절이 포함된 후 북측에선 한마디 나온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작년 9월 평양 정상회담 합의문에  또 다른 내용은 미국의 상응조치에 따른 영변핵시설 영구폐기대목이 있다. 그런  미국의 상응조치에 따른 영변핵시설 영구폐기 문제 북-미 실무협상 테이블에 올려놓고 북한과 미국이 적극 논의하고 있다.  살펴 보았듯이 한반도의 핵문제 2032년에 남북이 올림픽을 공동 주최하는 시점 까지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며칠 전 평양에서 열린 남북 월드컵 예선은 관중이 1명도 없는 경기장에서 TV 중계도 없이 치러졌다. 김정은이 전력 면에서 크게 앞서는 한국팀에 지는 결과를 공개하기 싫어서 그런 지시를 내렸을 것이다. 태영호 전 주영국 북한공사는 "한국이 이겼다면 북쪽에선 줄초상이 났을 것"이라고 했다. 북한 선수들은 심한 욕설과 몸싸움으로 우리 선수들을 위협했다. 스포츠가 아니라 죽기 살기 전쟁이었다. 우리 선수들은 부상을 당하지 않고 평양을 빠져나온 것만도 다행이라고 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경기"라고도 했다. 이런 기괴한 일들을 지켜본 국민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축구 경기 하나도 이렇게 힘  든데 무슨 올림픽을 같이 하느냐"고 입을 모으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런 마당에 대통령이 올림픽 남북 공동 주최 얘기를 또 꺼낸 것이다. 대통령 혼자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것이냐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 북이 무슨 짓을 해도 참고 웃고 있으면 언젠가 김정은 쇼를 다시 한 번 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니 북의 망나니짓이 끝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며칠 전 평양에서 열린 남북 월드컵 예선은 관중이 1명도 없는 경기장에서 TV 중계도 없이 치러졌다고 하는데 유감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이런 현상은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남-북-미 톱다운 방식의 한반도 비핵화 담판구도하에서 나타나고 있는 일시적인  문제점이라고 볼수 있다.  항상 맑은 날만 있을수 없다. 흐린날도 험상궂은나도 있는 법이다. 며칠 전 평양에서 열린 남북 월드컵 예선은 관중이 1명도 없는 경기장에서 TV 중계도 없이 치러졌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 집권이후  제2의 천안함 비극도 제2의 연평도 포격전도 제2의 휴전선 목함지뢰 폭발 비극도 발생하지 않았다.   2018년 9월19일 문재인 김정은 9.19 공동선언 발표이후  핵실험도 하지 않았고 ICBM 발사도 하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 집권이후 북한과 남북 군사충돌 발생하지 않았고 희생된 한국군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홍재희)====이명박근혜 정권 당시 조중동과 함께 대북 강경정책으로 북한 핵실험 하고 장거리 미사일 발사하고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 휴전선 목함지뢰 폭발사건으로  수많은 한국군 떼죽음 당한바 있었는데 문재인 정권 집권이후 북핵 평화적으로 안정적 관리하고 155마일 휴전선과 동해 서해 NLL 선상에서 남북한 군사적 충돌 사라졌다.  조선사설은"축구 '평양 악몽' " 운운하는데 그런 "축구 '평양 악몽' "이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 조중동과 함께 대북 강경정책으로 북한 핵실험 하고 장거리 미사일 발사하고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 휴전선 목함지뢰 폭발사건으로  수많은 한국군 떼죽음 당한바 있었던 것과 비교한다면 "축구 '평양 악몽' " 은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남-북-미 한반도 비핵화 담판 과정에 나타나는 작은에피소드에 불과하다고본다.


(자료출처= 2019년 10월21일 조선일보 [사설] 축구 '평양 악몽' 당한 직후에 '南北 올림픽'이라니)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6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