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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일용직(노가다)이다....
한, 20년간 공무원 생활을 했다.
그 생활을 하면서 느낀건 간신의 기술과 복지부동의 요령이다...
법을 집행하는 자세도 유연성과 원칙이 중요하다고 본다.
법은 상식보다 느리게 제정된다, 여기서 공무원의 유연성이 중요하다고 본다.
반면에 노가다는유연성이 있다.
현장 판단에서부터 시작해서 일을 어떻게 할지를 결정한다.
그 사이 현장 일을 하는 사는 사람의 의견이 제시된다.
그럼 곧 바로 현장에서 시작되어 상호 합의로 일의 순서가 결정된다.
얼마나 민주적인가?
일은 조금 거칠지만, 공무원생활의 무능력함 보다는 할 만한 일이다.
(법에의한)무능력함 보다는 , 현재 내가하는 노가다 생활이 즐겁다...
공무원 생활은 내게 불면증이란 병을 주었다, 하지만 노가다 생활을 하면서
불면증이 없어지는 느낌이다.
일은 즐거워야 한다.
원하면 공무원보다 풍족한 돈을 벌수가 있다.
즐기면서 돈 벌기 이보다 좋은 직업이 없다.
여러분도 건축의 즐거움을 보고 싶다면, 노동의 의미를 알려면 권하고 싶다.


 

덧붙이는 글 | 이일을하려면 수학을 잘해야 한다.

태그: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