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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우중본)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7월 11일, 대구적십자사 별관에서 초복을 맞이하여 중구와 남구의 어르신 12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대성에너지 삼계탕 나눔 후원금 대구적십자사에 전달 대구적십자 김영화 부회장(좌),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우)ⓒ 대구적십자사
    
대성에너지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가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행사 대성에너지 임직원들과 적십자사봉사회 대구중구지구협의회와 대구남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대구적십자사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 희망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대성에너지 우중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삼계탕 나눔 후원금을 전달하고, 대구적십자사 김영화 부회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중구지구협의회와 대구남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30여명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께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성에너지와 대구적십자사가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행사 김영화 대구적십자사 부회장이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드리고 있다ⓒ 대구적십자사
 
 한편, 대성에너지는 지난 2009년 대구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으면서 매년 무료급식 및 삼계탕 나눔 활동, 사랑의 빵 만들기 등과 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대성에너지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가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행사 대성에너지 우중본 대표이사와 대구적십자 김영화 부회장이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 대구적십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