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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맨유로 넘어온
안데르 에레라(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에레라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종료된다.
맨유는 에라레와 재계약에 실패했고, 에레라는 리그 최종전 카디프을 앞두고 맨유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에레라는 지난 12일(현지기준) 시즌 마지막 경기 카디프전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 OT에서 0-2 완패로 끝마치며 유종의 미를 거두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맨유의 팬들은 5년동안 맨유에서 열심히 뛰어준 에레라에게 마지막으로 박수를 보냈다.

에레라는 맨유와 계약이 끝나며 자유계약 신분이 되었다.
에레라가 향후 이적할 팀은 PSG가 유력하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지난 7일 "에레라가 PSG로 이적한다. 계약은 2023년까지이다.
에레라는 아드리안 라비오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 라고 밝혔다.

에레라는 팬들에게 "맨유는 나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나는 맨유 유스출신은 아니지만 나는 그 누구보다 맨유를 사랑한다" 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