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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己亥年(기해년) 새해 사자성어 환골탈태 (換骨奪胎)로 정해야
 
새해에는 잘못된 관행과 구태를 과감히 버리고 변화되는 새해가 되어야
 
우리사회가 이대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기에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본다. 나라밖에도 새해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 날 것으로 보기에 우리도 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쳐해야 하며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현실이고 시대라고 본다. 그래서 己亥年기해년 새해 사자성어 환골탈태 (換骨奪胎)로 정해 스스로 변화를 추구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己亥年(기해년) 새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원칙과 기본이 중시되고 상식이 통하고 통용되는 사회가 되어야 하며 새해 원칙과 기본을 바로 세우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 만들어 나가야 하며 정치가 바로서는 새해가 되어야 한다.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우리사회 구태와 관행을 벗어 던지고 모두가 변해야 산다. 정치인, 사회지도층, 공직자 국민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2019년은 己亥年(기해년) 새해 사자성어 환골탈태(換骨奪胎)로 정해야 변하고 바뀌어야 하며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는 평범한 진리가 통하고 우리사회에서 올바른 사고를 갖는 해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해변화는 나부터 시작해야 하고 스스로 노력해야 만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실천해야 한다.
 
우리사회가 안전불감증 부재로 안전의식이 낮고 너무나 방심과 태만 그리고 구태에 젖어 있어나 관행에 빠져 있어 모두가 변해야 하는데 확실하게 자신의 반성과 성찰이 요구되고 있는 현실에 사회각층이 변하고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정치. 사회 경제 모든 전반에 변화하고 바뀌고 해야 건전하고 올바른 사회가 이루어진다고 본다. 우리가 법치를 바로세우고 준법을 행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한 실정이다. 새해에는 정치도 국민 앞에 바로 서고 정도를 걷는 행정과 생활정치를 통하여 국민을 위한 진정한 정치가 실천되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야 할 것이다.
 
己亥年(기해년) 새해에는 "원칙과 기본이 중시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환골탈태(換骨奪胎)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己亥年(기해년)에는 나보다 남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자세로 타인을 보는 안목이 자신에게 유리한 고무줄 잣대를 버리고 누구나 명확한 잣대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회가 돼야 사람이 살만한 사회 가치가 있는 사회가 된다고 본다. 그렇게 되어 질 때에 우리사회 기득권도 사라지고 특권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에는 정부도 국민도 그리고 정치권도 변화하는 새해가 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기대한다. 법치와 정치가 바로서야 국민도 경제도 바로 선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실천하게 되어야 한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은 정치가 변하고 정치인들이 말보다 실천이 먼저이며 남이 먼저가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먼저행하는 己亥年(기해년) 새해아침이 되기를 바란다. 글/ 정병기 < 칼럼니스트>
 

덧붙이는 글 | 己亥年(기해년) 새해에는 “원칙과 기본이 중시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환골탈태(換骨奪胎)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己亥年(기해년)에는 나보다 남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자세로 타인을 보는 안목이 자신에게 유리한 고무줄 잣대를 버리고 누구나 명확한 잣대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회가 돼야 사람이 살만한 사회 가치가 있는 사회가 된다고 본다. 그렇게 되어 질 때에 우리사회 기득권도 사라지고 특권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에는 정부도 국민도 그리고 정치권도 변화하는 새해가 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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