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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트럼프도 로마교황도 김정은 찬양조 란 말인가? 조선[사설] 김정은 찬양조에 태영호 체포조까지 활개, 여기가 서울 맞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좌파 13개 단체 회원 70여 명이 7일 서울 광화문에서 김정은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조직을 결성하고 "김정은"을 연호하며 "만세"를 외쳤다. 조직 이름부터 '백두칭송위원회'라고 했다. 남북 정상의 백두산 등정을 기념한다고 하지만 이들의 성향으로 볼 때 북한 김씨 왕조의 이른바 '백두 혈통'을 칭송한다는 의미도 더해졌을 것이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김정은 방한을 "자주 통일을 위해 어떤 희생도 감수하겠다는 진정 어린 모습에 우리 국민 모두 감동했다"고 했다. '남조선에 김정은 위원장 숭배 열풍이 불고 있다'는 북 선전 기관 주장이 완전히 허구만은 아닌 듯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 3차 남북 정상회담과 9.19 평양 선언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유럽연합 국가들과  프랑스대통령과 독일 총리 영국 총리도  로마 교황도 찬사를 보냈다. 9.19 평양 선언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 방문도 포함돼 있다.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유럽연합 국가들과  프랑스대통령과 독일 총리 영국 총리도  로마 교황도 김정은 찬양조 라고 조선사설은 생각하고 있나?


조선사설은


"'백두칭송위원회' 중 한 단체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은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를 지속적으로 겁박해 공개 강연을 막았다. 지난 8월 '태영호 체포 결사대'를 만들고 협박 전화와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 등으로 태영호의 입을 막으려 했다. 태 전 공사는 지난달 국회에서 "이들을 막을 현행법이 없다"며 신변 문제를 호소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지난 6일 예정된 기독교 행사 강연을 취소했다고 한다. 북 주민을 노예로 짓밟는 독재자는 칭송받고 참혹한 북한 진실을 밝히려는 탈북자는 협박당하는 일이 백주에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북 주민을 노예로 짓밟는 독재자는 칭송받고 참혹한 북한 진실을 밝히려는 탈북자는 협박당하는 일이 백주에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김정은 사랑한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 한마디 반론 제기하지 못하는 조선서설의 숭미사대주의적인 냉전우물안 개구리식 접근법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2018년9월29일밤 미국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웨스트버지니아주 윌링을 방문해 가진 중간선거 지원 유세 연설에서"(북한과의 협상을 위해) 우리는 주거니 받거니 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에 빠졌다(We fell in love)"라고 말했다고한다. 자신이 김정은과 사랑에 빠졌다고 말한것이다. 김정은과  사랑에 빠졌다는  트럼프에 대해서 굴종적으로 침묵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아닌가?


조선사설은


"김정은은 사람을 고사총으로 박살 내 죽이고 이복형을 외국 공항에서 화학무기로 암살했다. 전 세계 사람이 그의 잔인함에 충격을 받았다. 북 주민 전체가 김씨 왕조의 노예이고 그 중 8만~12만명은 수용소에서 짐승 취급을 당하고 있다. 유엔 북한인권 결의안이 5년 연속 '책임자 처벌'을 권고한 것은 김정은의 본 모습을 잊지 말자는 것이다. 협상 상대인 김정은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필요하다. 그러나 북핵 폐기를 위한 과정일 뿐이다. 우리가 자유민주 체제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김정은 집단을 칭송할 수는 없다. 더구나 김정은은 핵 포기와는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김정은은 사람을 고사총으로 박살 내 죽이고 이복형을 외국 공항에서 화학무기로 암살했다. 전 세계 사람이 그의 잔인함에 충격을 받았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김정은 이복형 김정남은 2017년2월에 사망했다. 그런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서 영리하다고 극찬 했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2017년 5월1일 (미국 현지시간)  숀 스파이서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정례 브리핑에서 "적절한 상황에서라면 김정은을 만날 것이며, 그를 만나면 영광일 것(If it would be appropriate for me to meet with him, I would absolutely, I would be honored to do it)"이라고 말한것에 대해서 그리고 스파이서 대변인은 김정은이 어린 나이 에 친인척과 군부의 견제를 뚫고 권력을 잡은 것은 '꽤 영리하다(pretty smart)'고 말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도 "김정은은 김정일이 죽자 어린 나이에 권력을 잡았다" "그에게 들이닥칠 수 있었던 많은 잠재적 위협이 있었고, 우리를 비롯한 많은 사람의 우려에도 그가 그럭저럭 북한을 이끌어 왔음은 분명하다"고 말했다고한다.조선사설은 전혀  트럼프의 김정은 영리하다는 발언에 대해서 문제제기 하지 못했다.


조선사설은


"그런데도 정권은 '솔직 담백' '예의 바른' '전략적'이란 수식어를 쓰고 '북한에 백성 생활을 더 중시하는 지도자가 마침내 출현'이라고 했다. 이처럼 정권이 김정은을 계속 추켜세우니 서울 한복판에서 '김정은'과 '만세' 소리가 나오게 된 것이다. 이들이 '김정은'과 '만세'를 외친 곳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 미국 대사관이 있다. 여기선 거의 매일 반미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앞으로 더 심한 일도 벌어질 것이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남-북-미 정상의 한반도 비핵화 와 한반도 평화협정체제구축을 위한 정상회담과 실질적 조치인 북한 핵실험 중지 ICBM 발사 중지 핵실험장폭파에 이은  미국 상응조치에 따라 영변 핵시설영구 불능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김정은 트럼프 정상회담 추진하고 있다. 그럼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김정은 찬양조 인가? 김정은의 로마 교황초청 흔쾌히 수락한  프란치스코 로마교황도 김정은 찬양조인가? 문재인 김정은 남북 군사합의서 실천으로 한반도의  평화가 구체화되고 있다. 그런 시각으로 북한 김정은을 바라볼 필요 있다고 본다.

(자료출처=2018년11월9일 조선일보 [사설] 김정은 찬양조에 태영호 체포조까지 활개, 여기가 서울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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