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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소방서 홍교119안전센터는 지난 12일 오후 7시 경 벌교읍 벌교상업고등학교 내 측백나무 꼭대기에 있는 벌집제거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너무 높은 위치에 벌집이 있어 타센터 굴절사다리차를 출동시켜 현장에서 안전하게 벌집을 제거 하였다.

말벌은 무더운 여름철에 가장 활발히 활동하며 8월 말과 추석 전후 벌초를 하면서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말벌은 공격성과 독성이 강하며 그중에서 장수말벌의 경우 독의 양이 일반 벌의 약 200배에 달해 벌에 쏘이면 심한 경우 호흡곤란이나 실신 등의 증상으로 자칫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홍교119센터장은 "벌집을 발견한 경우 보호 장비를 착용해 안전하게 제거해야 하므로 무리한 행동을 삼가하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태그: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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