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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연섭

2018 청소년 리더십 캠프 '멘토링,전공엑스포' 인기
ⓒ 사진 조연섭

[현장취재] 강원 동해지역 선발된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운영한 동해지역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 프로그램 설문조사 결과 멘토링과 전공엑스포가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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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엑스포, 멘토링, 진학컨설팅, 미래설계 등 3일간 멘토로 참여한 서울대,고려대 재학생들의 깊이 있는 프로그램 운영결과 다수의 학생이 멘토링과 전공엑스포, 진학상담에대한 관심이 가장 높아 진학과 관련된 전문 지식과 정보가 가장 중요한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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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20명의 학생들과 예산을 지원한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바이오화력본부 직원, 주관 기관인 동해문화원 직원 등 모두 도착, 첫날 7시 캠프 장소 고려대학교를 향해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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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보다 1시간 빠른 10:30분 고려대학교에 도착해 아이색 고려대학교 회원분들을 만나기 위해 대기하다 아이색 고려대 이은진 회장(고려대 교육학과 2년)과 일행을 만나 학교로 중식을 위해 이동 학식으로 학교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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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온 캠퍼스라 신기한듯 설렘반 기대반 학생들의 표정은 대부분 밝아보였다. 7일 내린비의 영향인지 가을에 들어간다는 입추를 지나서 인지 마침 기온이 8도 전후로 내려가 캠프운영에 날씨도 부주를 하는듯 출발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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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정경관 강의동에서 시작한 캠프 식사후 오후 1시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바이오화력본부의 회사소개와 사업을 소개하고 아이색 고려대와 서울대 교육봉사동아리 회원들이 프로그램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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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캠프에 들어가기 전 김견휘(서울대학교 건축학과16학번), 최정윤(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교 16학번) 등 교육봉사 동아리 회원 멘토 12명과 동해지역에서 참가한 권혁준(광희고등학교1학년)을 포함한 멘티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지면서 멘토 멘티는 본인 소개,나 알아보기, 직업가치관 검사 등으로 첫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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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고대 인근 게스트하우스를 정하고 남,여 구분 숙소 배정후 멘토가 각1명씩 학생들과 같이 숙박하면서 멘티의 보호자 역을 맡았다.

2일차는 오전 9시 전세버스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관 24동으로 장소를 옮겨 10시부터 멘토들의 전공을 소개하고 토론을 하는 전공엑스포와 학습법, 진학 관련 멘토링 등 하루를 보내고 석식후 시티투어로 남산타워를 방문 야경으로 서울의 모습을 조망했다.

마지막 날인 10일은 서울대학교 투어와 대학 및 미래설계에 대한 준비를 위한 자기 소개서 작성과 지원 동기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3일간의 총 일정에 대한 토론으로 10일 오후 2시 캠프 3일간의 일정을 마감했다.

프로그램에서 이은주(고려대 교육학 2년) 멘토는 동해시 청소년들과의 의미있는 만남의 시간이었고, 봉사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짧은 3일의 캠프이지만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지영 (광희고 1년) 멘티는 멘토링 시간이 가장 유익했으며 멘토 선생님들의 고등학교 생활을 바탕으로 한 대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캠프에서 한 활동 하나하나 다 너무 재밌었고 멘토 선생님들을 보며 나도 꼭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입학하여 이 캠프에 멘토로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의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프로그램을 주관한 동해문화원과 후원기관인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바이오화력본부 (본부장 정복희)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소외계층 가족과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운영과 지원을 약속했다.

사진 촬영, 취재 조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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