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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석서영

청년 도시재생 해커톤, '도시를 살리는 법' 무박2일 캠프

ⓒ 사진 석서영

[전주]2018 청년 도시재생 해커톤 캠프가 18일과 19일 양일간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 5층 회의실과 전주 일원에서 개최됐다.

ⓒ 사진 석서영

이번 캠프는 지역사회 내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과 청년 주체의 도시재생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것으로 도시재생사업에 관심 있는 전국의 소설벤처, 청년커뮤니티, 청년 창업가·사업가, 활동가, 예술가, 디자이너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사진 석서영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인 해커톤은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 창출, 기획 등 과정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일을 뜻한다.

ⓒ 사진 석서영

24시간 밤을 지새며 도시재생 분야에서 청년의 역할과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2018 청년 도시재생 해커톤이 다양한 퍼실리테이터, 브레인스토밍 형태로 진행됐다.

해커톤 입장시 관심사 및 전문 분야에 따른 공동체, 문화, 건축, 디자인의 4가지 섹터 중 하나의 섹터를 선택, 분야별로 다양하게 모여서 팀을 꾸려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섹터 선택후 본인이 온 지역을 지도에 매핑하며 자신의 지역에서 참여한 사람도 서로 확인할수가 있었다.

이번 캠프는 도시재생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이 참여와 지속성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LH도시재생지원기구, 사회적기업 (주)안테나가 마련한 프로젝트로 공동 주최,주관하는 캠프로 도시재생의 다양한 지역 청년이 모인 청년 도시재생 캠프 '여즘 것들이 도시를 살리는 법'은 가치의 경험을 공유해 서로의 지역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안하고 만들었다.

총16명의 퍼실리테이터 그룹들이 총 4개분야(공동체, 문화, 건축, 디자인)16개의 팀을 이끌어 참가자들과 네트워킹, 브레인스토밍하며 최상을 결과물을 도출합니다. 퍼실리테이터는 현재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로, 도시재생 문제를 각자의 관점과 지식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혁신가들이다. 참가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되는것을 돕는 일을 한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퍼실리테이터 그룹은 강릉 부부다방 송주홍,경산 책임 박종복 ,광주 1%공작소 이정현,대구 인디053 이창원,대전 도시여행자 Kim Juntae,부산 독립기획자 Soung Hyo Ryu ,부여 에이스벤추라 노재정,서울 디자인학교 윤여경 (Yeakyung Yoon),서울 로모 박주로 (JudeLaw Park),서울 메이크앤무브 박동수 (Dongsu Park) ,서울 세이지디자인 김자연 (Kim Jayeon Sagedesign),수원 희망둥지협동조합 문상철, 안산 섬자리 박진,울산 뉴미들클래스 Park Seunghanan, 제주 세렌디피티 이광석 (Kwangseok Lee)k Lee),천안 천안 청년들 최광운등이다.

참가자들은 동료 간의 상호 학습을 통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서비스 수요를 도출·구체화해 이를 새싹 기업에 활용하는 방식을 공유하게 된다.

전국 곳곳 청년 주체가 참여하는 이번 캠프를 계기로 도시재생 새싹 기업에 참여하거나 지역의 현장 전문가로 활동하는 '도시재생 청년 기획가'의 육성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캠프에는 도시·건축 분야뿐 아니라, 문화·지역행사기획·디자인·지역 내 청년 네트워크 지원·공동체 주택 등 다양한 활동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만큼, 도시재생 사업의 분야별 종합 네트워크 구축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에 따르면'도시재생 뉴딜은 단순 물리적 환경개선뿐 아니라 원도심의 사회·경제·문화적 종합재생을 추진하는 사업이며 도심의 활력 부여를 위해서는 젊은 층의 사업 참여가 핵심인 만큼, 도시재생 뉴딜을 플랫폼으로 다양한 분야의 청년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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