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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뢰한 트럼프에 바람맞은   숭미사대 조선일보 존재감 상실? 조선 [사설] 회담장서 北에 바람 맞은 美, 핵협상도 이런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과 북한은 12일 판문점에서 미군 유해 송환 협의를 갖기로 했으나 북한 측이 나타나지 않았다. 미측이 북측에 전화를 걸자 느닷없이 "격을 높여서 장성급 회담을 갖자"고 했다. 이런 외교 회담도 있는가 싶다. 유해 송환은 미·북 정상회담 때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했고 김정은이 즉석에서 동의해 합의문에 담겼다. 트럼프는 이를 핵심 성과로 꼽았고 미국은 유해를 넘겨받기 위한 나무 상자 100여개를 판문점에 마련해 놓고 기다려 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과 북한이 12일 판문점에서 미군 유해 송환 협의를 갖기로 했다는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주장은 일방적인 것으로 확인됐다.북한이 2018년7월15일에 "격을 높여서 장성급 회담을 갖자"고   제안하자 미국측이 수락했다고 한다. 오히려 미군 유해 송환 협의 격상됐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도 미국과 북한이 12일 판문점에서 미군 유해 송환 협의를 갖기로 했다는   발표 할때  아미 1~2일 정도  늦어질수 있다고 밝힌바있었다.

조선사설은

"한 달 전 싱가포르에서 미·북 정상이 70년 만에 손을 맞잡았을 때만 해도 북핵 폐기, 미·북 관계 정상화 같은 각종 현안이 속도감 있게 해결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합의문은 황당하다고 할 정도로 내용이 없었고 엉뚱하게 미국 대통령 입에서 '한·미 훈련은 도발적' '주한미군 데려오고 싶다'는 폭탄 발언이 나왔다. 북핵 폐기와 상관도 없는 유해 송환도 그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서설은"한 달 전 싱가포르에서 미·북 정상이 70년 만에 손을 맞잡았을 때만 해도 북핵 폐기, 미·북 관계 정상화 같은 각종 현안이 속도감 있게 해결될 것처럼 보였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조선사설 주장대로  한 달 전 싱가포르에서 미·북 정상이 70년 만에 손을 맞잡았는데  성급하게 일사천리로 진행될것이라고 조선사설이 주장하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미 정상합의문은  북-미수교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 북한 완전한 비핵화 미군 유해송환등 획기적인 합의 사항이었다.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전 이미 ICBM 발사 중지 핵실험 중지 핵실험장 폭파 북한 억류 미국인 3명 조건 없이 석방하면서 한·미 훈련 중단은 예고된  김정은 트럼프 상호 신뢰구축의  상호주의 주고받기 였다.

조선사설은

"이상한 일은 계속 이어졌다. 정상회담 바로 다음 주로 예고됐던 후속 회담은 3주나 늦춰져 지난 6~7일 열렸다. 하지만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김정은을 만나지도 못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런 일을 당하고도 '회담이 잘됐다'는 식으로 분칠했다. 그때 김정은은 감자 농장을 시찰했다고 한다. 미국 언론은 '김정은이 폼페이오 대신 감자를 만났다'고 한다. 북측은 폼페이오가 떠난 뒤 "미국이 강도 같은 요구를 했다"는 비난 성명을 발표했다. 그래도 트럼프는 일이 잘되고 있는 것처럼 포장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거짓말하고 있다. 조선사설은""이상한 일은 계속 이어졌다. 정상회담 바로 다음 주로 예고됐던 후속 회담은 3주나 늦춰져 지난 6~7일 열렸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 공동성명 전문을 보면 "미국과 북한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북한 고위급 관계자가 후속 협상들을 최대한 빨리 추진해 미·북 정상회담의 결과를 실행에 옮길 것입니다. " 라고 명시돼 있을뿐 조선사성 주장대로 '정상회담 바로 다음 주로 예고됐던 후속 회담' 운운 하는 것은 조선사설의 거짓말이다. 미국과 북한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북한 고위급 관계자가 후속 협상들을 최대한 빨리 추진한다고만 명시돼 있었을 뿐이다. 조선사설은"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김정은을 만나지도 못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런 일을 당하고도 '회담이 잘됐다'는 식으로 분칠했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지 못한 것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트럼프가 합의한 종전 선언을 미국이 미루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가능하다.
조선사설은

"그러다 유해 송환 협상에서 북한에 바람을 맞는 희한한 광경까지 벌어졌다. 문제는 유해 송환 문제만 이렇겠느냐는 것이다. 11월 중간선거에 목을 맨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 문제에 대해 진전이 없어도 있는 듯이 말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중국 보험을 들은 김정은은 배짱이다. 정부는 '종전 선언' 추진에 앞서 공·수가 전도된 이 이상한 상황의 실체가 무엇인지부터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남-북 -미 정상회담을 통한 북핵담판은  북한과 미국 정상이 70년 만에 정상회담 을 통해서 진전되고 있다.  북한과 미국 정상이 70년 쌓인 불신과 갈등 하루 아침에 한드달 사이에 새호 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데 그나마 북한과 미국 정상이 70년 만에 정상회담 을  성사시킨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이 크다. 그리고 과거 북핵 협상과 다른 점이 북한과 미국 정상이 70년 만에 정상회담 을 통해서 진전되고 있다는 점이고 조선일보와 미구 군산복합체에 포획된 미국의 조야은 물론 미국 주류정치의 반대 무릅쓰고 미국 군산복합체로 보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워싱턴 정가의 아웃사이더인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상호 신뢰가 확고하다는 이다. 디테일에 악마가 존재하고 있다고 하는데 고비마다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가 정상간 소통통해서 해결해 나가고 있다.

(홍재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2018년 7월6일7일 북한방문당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친서를 받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년 7월12일 미국 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에 공개했다고 한다. 내용은 "북한 김 위원장에게서 (받은) 아주 멋진 편지. 큰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김정은 위원장은 친서에서 6·12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의의 및 북미관계를 개선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사의를 표하고, 향후 북미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담았다고한다. 친서에는 "친애하는 대통령 각하" "24일전 싱가포르에서 있은 각하와의 뜻깊은 첫 상봉과 우리가 함께 서명한 공동성명은 참의로 의의깊은 려정의 시작으로 되었습니다" "나는 두 나라의 관계개선과 공동성명의 충실한 리행을 위하여 기울이고 있는 대통령 각하의 열정적이며 남다른 노력에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라고 돼 있다고 한다.  북-미 핵담판 고비고비 마다 김정은 트럼프 적접 소통통해서 문제 해결한다는 것 암시하고 있다.

(자료출처=2018년7월13일 조선일보   [사설] 회담장서 北에 바람 맞은 美, 핵협상도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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