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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쿠데타 문건 옹호하는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수상하다? 조선 [사설] 정말 '내란 음모'라 봤다면 왜 석 달이나 그냥 있었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 논란을 보면 이상한 구석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애초에 이 문건 전체를 보면 탄핵 찬성 촛불 시위대만이 아니라 탄핵 반대 태극기 시위대에 의한 폭동과 경찰력이 이를 막을 수 없게 된 극단적 최악 상황에 대한 대처 검토 내용이다. 나라가 무너질 상황을 상정한 대비 검토조차 할 수 없다면 군은 필요없는 존재일 것이다. 실제 그런 최악 상황은 없었고 당연히 검토 문건은 서류로 끝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이 직무 범위를 벗어난  명백한 불법을 사실상 무시하고 오히려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을 당연하다는 듯이 접근하고 있다. 이런 조선일보가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의 기무사 전신인 보안사주축으로 진행된 12.12 쿠데타 5.18 광주 시민 학살을 그당시 구국의 결단으로 칭송한바 있었다.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  작성됐다는  2017년2월 폭동과 경찰력이 이를 막을 수 없게 된 극단적 최악 상황과 정반대로  비폭력 평화적 촛불 집회로 전세계의 극찬을 받았고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  작성됐다는  2017년2월 촛불 집회현장에서는 경찰들이 촛불시민들 기념사진 촬영요구에 응하는등 아주 평화로운 분위기 였는데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  작성됐다는 것은 박근혜 친위 쿠데타 의도 있었다고 본다.

(홍재희)=== 조선사설은"애초에 이 문건 전체를 보면 탄핵 찬성 촛불 시위대만이 아니라 탄핵 반대 태극기 시위대에 의한 폭동과 경찰력이 이를 막을 수 없게 된 극단적 최악 상황에 대한 대처 검토 내용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  작성됐다는  2017년3월 당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95%가 박근혜 당시   대통령 반대했고 국민 80% 정도가 박근혜 탄핵구속 찬성했는데 기무사는 마치 탄핵 찬성 촛불 집회와  탄핵 반대 태극기  집회로 국론이 양분된 것인양 민심을 왜곡하고 호도하면서 '계엄 검토 문건'  작성됐다는 것은 민주 공화국 주권자인  국민들 민의에 반하는 박근혜 친위 쿠데타 의혹 다분히 있다.

조선사설은

"이 문건은 지난 3월 송영무 국방장관에게 보고됐다. 송 장관은 수사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청와대에도 문건이 보고됐다고 한다. 청와대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그러다 석 달이나 지난 10일 갑자기 특별수사 지시를 내리고 여당은 내란 음모 사건이라고 한다. 내란 음모 사건을 적발했는데 어떻게 석 달 동안 가만히 있나. 청와대가 보고받은 시점이 중요해지자 청와대는 "칼로 두부 자르듯이 딱 잘라서 말하기 힘들다"고 얼버무리고 있다. 어이없는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기무사의 직무범위 벗어난  '계엄 검토 문건'  은  정당화 될수 없는 명백한 정치개입이다. 그런 문제의 본질 물타기하기위해 조선사설이 "정말 '내란 음모'라 봤다면 왜 석 달이나 그냥 있었나" 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처구니 없다.   '내란 음모' 이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가 엄격하게 수사해서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본다. 더욱이 기무사는  세월호 참사 당시 부당하게  세월호 유가족들 불법 사찰하고 한술 더떠서 청와대에  세월호 실종 국민들 수장 계획 문건 까지 작성했다는 천인공로할 불법 정치 개입행위 까지 저질렀다.

조선사설은

"이 문건은 촛불 시위대와 태극기 시위대의 대치가 첨예했던 작년 2월 국방부 공식회의 자리에서 검토를 결정해 작성됐다. 세상에 내란 음모를 공개회의에서 하는 경우도 있나. 이 문건은 비밀도 아닌 평문으로 분류돼 보관됐다는데 내란 음모 계획을 없애지 않고 보관하는 경우도 있나. 이 때문에 뒤늦은 계엄 문건 소동을 무슨 이유로 벌이는 것인지 의아하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이 문건은 촛불 시위대와 태극기 시위대의 대치가 첨예했던 작년 2월 국방부 공식회의 자리에서 검토를 결정해 작성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기무사는 2016년 10월 29일 첫촛불 집회직후인  태극기 집회는 하지 도  않았던 2016년11월 초에 기무사가 작성한 내부 문건들은'통수권자의 안위를 위한 군의 역할'이라는 문건에서"국방장관은 질서유지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대통령님께 계엄 선포를 건의"한다고 돼 있었다고 한다. 기무사가 직무 범위 넘어서서 박근헤  친위 쿠데타  추진하고 있었다는 명백한 근거 이다.

조선사설은

"이 소동을 보면 정권 출범 초 벌어진 '사드 보고 누락' 소동을 떠올리게 한다. 이미 TV 뉴스에 공개된 사드 반입 사실을 청와대만 모르고 있다가 무슨 큰 국기 문란이나 벌어진 듯이 소동을 벌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보고가 안 됐다고 할 수도 없었다. 대통령 지시니 계엄 문건 수사 결과는 내란 음모라도 있었던 듯 나올 것이나 실체를 바꿀 수는 없다. 정부가 먼저 '내란 음모'를 왜 석 달이나 방치하고 있었는지부터 밝혀야 한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과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  작성됐다는  2017년2월 촛불 집회현장 에 대한 기무사의 인식이 일치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  작성됐다는  2017년2월  국민 여론은 박근혜 탄핵 구속 80% 박근혜 반대 국민여론 90% 였다. 그러나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  작성됐다는  2017년2월 촛불 집회현장 에 대한 기무사와 조선일보 사설의 인식은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로 국민여론이 양분돼 있다는 상황설정 하고 있었다. 그런데 조선일보 사설과 기무사는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  작성됐다는  2017년2월  국민 여론을 왜곡하고 호도했고 기무사의 '계엄 검토 문건'  작성 명분이 됐었는데  현실은  2017년2월  국민 여론은 박근혜 탄핵 구속 80% 박근혜 반대 국민여론 90% 였다.  그렇다면 2017년2월  국민 여론을 왜곡해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로 국민여론이 양분돼 있다는 상황설정 하고 '계엄 검토 문건'  작성한 기무사와 그당시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로 국민여론이 양분돼 있다는 상황설정 하고 있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박근혜 친위 쿠데타  위해 여론 왜곡 하지 않았는지  강한 위문 제기하지 않을수 없다. "정말 '내란 음모'라 봤다면 왜 석 달이나 그냥 있었나" 라고 주장하면서  '계엄 검토 문건'  작성한 기무사의 직무 벗어난 쿠데타 문건을 옹호하는 조선사설의 내용을 보면  '계엄 검토 문건' 기무사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유착은 없었는지 조선일보에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자료출처=2018년7월13일 조선일보[사설]정말 '내란 음모'라 봤다면 왜 석 달이나 그냥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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