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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예산군청 전산교육장에서 모바일웹마케터 양성과정 수강생들이 김인섭 강사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무한정보> 장선애

충남 예산군이 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아래 새일센터)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모바일웹마케터 양성과정 교육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고용노동부 '2018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지난 3월 모집공고 당시 정원을 초과, 면접까지 볼 정도로 인기를 모은 강좌다.

그만큼 참여 열세도 뜨겁다. 4월 5일 개강해 6일 현재 중도탈락자는 단 한명, 안타깝게도 육아 때문에 참여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새일센터 관계자는 "취·창업을 목적으로 하는 이 과정 수강생 중에는 벌써 취업이 확정된 사람도 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업체에 모바일웹을 활용하려거나, 새로운 창업을 목적으로 하는 수강생 등 다양한 주민들이 의욕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이어 "도시지역 뿐만 아니라 예산과 같은 중소도시 혹은 농촌지역에도 확산되고 있는 모바일웹 시장에 비해 이와 관련한 전문 마케터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지역 농특산품 이나 관광자원 홍보에도 지역 웹마케터 양성이 시급하다. 이번 양성교육은 그런점에서 시의적절하게 수요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교육 참가 연령층도 20대부터 50대까지, 남녀가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교육은 예산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됐으며, 종강식은 오는 11일 오후 3시에 열릴 예정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남 예산군에서 발행되는 <무한정보>에서 취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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