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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욱

가게를 마감한 전날 새벽, 포항 '시내'가 문득 궁금해져서 산책삼아 가봤다. 아...이게 도심공동화인건가. 손님이 없어 문을 닫고, 문을 연 손님이 없어서 발길이 끊기고, 또 발길이 끊겨서 옆집도 닫고. 이렇게 100여미터에 걸쳐져 있는 상가들이 문을 닫았거나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한다. 포항시와 포항시의회에서 구도심 부활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전혀 체감을 못하고 있다.#포항 #도심공동화 #포항시내점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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