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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방상훈 방정오 부자 의혹엔 침묵 트루킹에 발끈? 조선[사설] 특검 눈엔 보인 '드루킹 휴대폰' 경찰 눈엔 안 보였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 드루킹댓글 조작 사건 특검이 10일 경기 파주에 있는 드루킹의 출판사 사무실에서 휴대전화기 21대와 유심 칩(저장장치)을 떼어낸 유심 카드 53장을 찾아냈다. 이 물건들은 드루킹 일당이 지난달 중순 사무실을 비워주면서 건물주에게 치워달라고 부탁했으며, 쓰레기 봉투와 종이상자에 나뉘어 담겨 있었다고 한다. 유심 카드마다 일련번호와 함께 사용자 닉네임(별명)이 적혀 있다. 드루킹의 댓글 조작과 관련된 증거물인 셈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은 전형적인 사이버선거 브로커 정치의혹 사건이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시절 측근인 김경수 전의원 비서와 송인배 씨등등이 드루킹 측으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은 것이 드러났다고 하는데 문재인 대통령 후보측이 드루킹측으로부터 돈받고 댓글 조작 시켰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루킹댓글 조작 사건 특검이 도입된것은 경찰과 검찰의 부실수사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2009년 장자연 자살사건 또한 경찰과 검찰의 부실수사논란 있었고 2018년 7월현재 재조사  진행되고 있는데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홍재희)=== 드루킹댓글 조작 사건 특검이 도입된것은 경찰과 검찰의 부실수사 때문이고 조선사설이 발끈했다. 그런 가운데  2009년  여자영화배우 여자연예인 술시중과 여자 연예인 노예계약과 여자 연예인 성 상납의혹 대한민국사회에 고발하고 장자연양이 자살한 사건 발생했었는데 부실수사 논란으로 최근 재조사 하고 있다고 하는데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작은 아들 TV조선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동생인 방용훈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사촌동생인 방성훈 스포츠 조선 사장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데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드루킹댓글 조작 사건에 대해 조선사설이  발끈하면서 장자연 사건  경찰과 검찰의 부실수사로 재조사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설이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경찰은 지난 2월 초부터 6월 말까지 5개월 가까이 이 사건을 수사하면서 3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이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이 사건 수사는 지난해 대선 전후 드루킹 일당이 벌인 댓글 조작의 전모를 규명하고 김경수 경남지사 등 현 정권 인사들이 공모했는지를 밝히는 게 핵심이다. 드루킹 등이 쓴 휴대전화는 수사에 가장 필수적이고도 핵심이 되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경찰은 그 증거를 빠뜨렸다는 것이다. 특검이 휴대폰 확보를 공개하자 경찰은 "증거는 충분히 확보해 드루킹 사무실을 계속 감시할 이유가 없었다"고 했다. 국민을 바보로 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측근이었던 김경수 경님지사와 송인배 청와대 비서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 조선사설이 특검수사 다그치고 있다. 당연하다. 의혹 해소 하고 시시비비 가려야 한다. 그런 조선사설이 장자연양 사건 경찰과 검찰 부실수사로 재조사하고 있고 2009년  여자영화배우 여자연예인 술시중과 여자 연예인 노예계약과 여자 연예인 성 상납의혹 대한민국사회에 고발하고 장자연양이 자살한 사건 발생했었는데 부실수사 논란으로 최근 재조사 하고 있다고 하는데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작은 아들 TV조선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동생인 방용훈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사촌동생인 방성훈 스포츠 조선 사장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데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이 장자연 특검 요구해야 상식 아닌가?

(홍재희)=== 2018년 7월9일 KBS1TV 뉴스9는 ""소속사 대표가 조선일보 방 사장님 아들과 술자리를 만들어 룸살롱에서 술접대를 시켰다."고 장자연 씨가 자필로 쓴 문건 내용입니다.사건 당시 문건 내용을 수사한 경찰은 장 씨가 숨지기 5개월 전 '방 사장의 아들'과 장 씨가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방 씨는 경찰에서 술자리에는 나갔지만 장 씨가 누구인지도 모르며 가장 먼저 자리를 떴다고 진술했습니다.경찰은 이런 방 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내사종결 처리했습니다.[경찰 관계자/음성변조 : "방○○ 씨는 일찍 갔어요. 기지국 수사를 저희가 했는데 집으로 가는 시간 별로 기록이 나왔거든요."]그런데 장자연 사건을 재조사하고 있는 대검 진상조사단이 장 씨와 방 씨가 서로 연락을 하는 사이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방 씨와 장 씨가 여러 차례 통화를 했다"는 조선일보 측 핵심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한 겁니다.조사단은 또 "조선일보 모 간부로부터 해당 통화내역을 경찰 수사기록에서 빼려고 고생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진술도 확보했습니다.조선일보가 당시 경찰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이와 관련해 2009년 검찰에 넘어온 경찰 수사기록엔 방 씨와 장 씨의 통화 내역이 확인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대검 진상조사단은 이같은 의혹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방 씨 등을 소환해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KBS는 이 같은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방 씨에게 접촉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홍재희) ===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작은 아들인 TV  조선 방정오 전무와 장자연양이 여러차례 전하 통화 했다는 의혹 KBS뉴스9가 보도하고 있는데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충격스러운 것은  조선일보가 당시 경찰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KBS뉴스9가 제기하고 있는데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경찰의 부실 수사와 여권 연루자들에 대한 감싸기 행태는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다. 김 지사가 드루킹에게 '홍보해 달라'며 보낸 기사에 댓글 작업이 이뤄졌고, '매크로 시연(試演)을 참관했다'는 진술까지 나왔는데도 김 지사 휴대전화를 압수하지 않았다. 김 지사를 드루킹 측에 소개해준 송인배 청와대 비서관 휴대전화도 마찬가지다. 경찰은 3월 말 드루킹 사무실에서 휴대전화 170대를 압수했지만 제대로 분석도 해보지 않은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가 문제가 되자 되찾아온 적도 있다. 특검팀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로 발견된 휴대전화들은 그 당시부터 사무실에 있었던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그게 사실이라면 경찰이 압수수색을 건성으로 했다는 의미다. 이번 특검 수사의 핵심 중 하나는 검·경의 부실 수사 전모를 밝히는 것이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9년 당시  장자연 사건에 대한 경찰과 검찰의 부실수사로 현재 재조사 진행되고있는데 2009년 당시  장자연 사건에 대한 조선일보의 압력행사의혹도 제기됐다. 2018년7월10일 8시23분에 MBC 뉴스 데스크가 1분 39초 분량으로 보도한 " '방 사장은 누구…' 장자연 사건 수사 확대 불가피" 제하의 보도내용은
손정은 앵커가 "고 장자연 씨의 유서엔 "조선일보 방사장으로부터 술접대와 성 상납 요구를 받았다" 고 쓰여있습니다. 그렇다면, 조선일보 방사장은 방씨 일가 중 과연 누구일까 이게 핵심인데요. 이번에 꾸려진 재조사단도 이 부분을 밝히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라고 서두 꺼냈고  이어서 임현주 기자가"9년 전 검찰 수사에서 고 장자연 씨와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지목된 사람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과 아들인 방정오 TV조선 전무입니다. 방용훈 사장은 장자연 씨와 동석해 식사를 한 사실이 확인됐지만 당시 경찰과 검찰은 단 한 차례도 방용훈 사장을 불러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전 스포츠조선 사장 하 모 씨는 코리아나 호텔 사장도 연예계에서는 모두 조선일보 사장이라고 불렀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방정오 전무 역시 장자연 씨가 불려나갔다는 유흥주점 술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방 전무는 당시 경찰조사에서 "술자리에 간 것은 맞지만 그 자리에 장자연 씨는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에 따라 진상조사단은 방용훈 사장과 방 전무에 대한 재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이들이 소환에 불응할 경우 강제조사는 불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관과 검사들을 상대로 수사외압 여부를 조사할 수는 있겠지만 진상조사단이 사건의 의혹을 완전히 밝히는 데는 한계가 있을 거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

(홍재희)====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2018년7월11일  미디어 오늘 강성원 기자가 "장자연이 방용훈·방정오 만난 자리 핵심증인 '한 사장' 있다 " 제하의 기사를보도했는데 구체적으로살펴 보자.
전 스포츠조선 사장 "방용훈·방정오 측근, 장자연과 여러 번 만나" 방정오 "장자연 못 봤다" vs 소속사 대표 "신인 배우라고 소개"

"대검 진상조사단이 '장자연 리스트' 사건 재조사에 돌입하면서 고(故) 장자연씨가 지난 2009년 3월7일 숨지기 전 남긴 자필 문건에 기재된 '조선일보 방 사장'과 '방 사장 아들'의 성 접대 의혹을 규명할지 주목된다.미디어오늘이 입수한 장자연 사건 관련 경찰·검찰 수사기록, 법원 공판조서 등에 따르면 장자연씨가 실제로 만난 적 있는 조선일보 사주 관련자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동생 방용훈(66) 코리아나호텔 사장과 차남 방정오(40) TV조선 대표이사 전무다. 그리고 장자연이 두 사람과 만났던 자리에 모두 참석했던 사람은 김종승(49) 장자연 소속사 대표와 한아무개 모 광고업체 대표다. 

한 대표는 방용훈 사장과 매우 가까운 관계로 알려졌으며, 방정오 전무와도 개인적으로 친하게 알고 지냈던 인물이다. 전 스포츠조선 사장 A씨는 법정진술에서 "한 대표는 서울 시내에 전광판도 여러 개 가지고 있어 방용훈 사장과 업무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며 사적으로도 형 동생처럼 특별하게 지낸다"고 설명했다.

A씨는 한 대표와 방정오 전무의 관계에 대해선 "한 대표는 방 사장 집안 행사 때마다 항상 오니까 알 수밖에 없다. 산소도 같이 가니까 조선일보 기자 중에 한 대표를 아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방 전무는 장자연씨 사망 이후 2009년 4월15일 참고인 신분으로 서울 중구 태평로에 있는 코리아나호텔에서 이뤄진 경찰 방문조사에서 2008년 10월28일 한 대표 등 아는 지인들과 모임 자리를 가졌다고 말했다.

방 전무가 지인들과 만난 곳은 서울 청담동에 있는 한 호텔 지하 유흥주점이었고, 이 자리에는 김종승 대표와 장자연도 합석했다. 그리고 이날은 장씨의 로드매니저가 "그날 주점 밖에서 늦은 시간까지 차 안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장자연이 차에 와서 누군가와 통화했고 어머니 기일이라면서 울다가 다시 주점으로 내려갔다"고 진술했던 날이다.

방 전무는 경찰 조사에서 "내가 아는 지인들과 모임이 있어 간 자리에 김종승이 참석한 거다. 나는 이 술자리에서 장자연을 본 기억이 없다. 내가 만약 그 자리에서 봤다면 기억할 수 있었을 것이고, 김종승이 데리고 왔다고 하면 인사를 시켰을 텐데 인사를 한 기억이 없다"고 진술했다. 

방 전무는 지난 9일 KBS가 "대검 진상조사단이 '장자연 리스트'에 등장한 '조선일보 방 사장의 아들'과 장씨가 여러 차례 통화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한 후 10일 오후 낸 입장문에서도 "2008년 10월28일 이후 장씨와 통화하거나 만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방 전무는 "이날 밤 지인의 전화를 받고 모임에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 고 장자연씨가 있었다고 한다. 나는 한 시간 정도 있다가 먼저 자리를 떠나 집으로 돌아왔다"면서 "이는 경찰의 과거 수사 당시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통해 확인된 사실"이라고 해명했다. 

최근 미디어오늘이 접촉한 장씨의 로드매니저도 "방정오씨가 그날 분명히 왔던 게 맞다"며 "방씨가 먼저 가고 다른 일행분들이 나와서 배웅해줬다. 나는 밖에 차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방 전무는 김종승 대표에 대해선 "내가 대학 다닐 때 친구들 모임에 갔는데 김종승이 선배라고 소개를 받아 그때 알게 됐고, 대학 다닐 때 한두 번 본 것으로 기억하고 최근에는 작년(2008년) 가을에 만나고 못 만났다"고 말했다.

김 대표 역시 경찰 조사에서 "방정오가 미국에서 공부할 때부터 알던 사이고, 한국에 귀국해서도 조선일보 계열사 잡지회사를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만나지 못하다 당일 술자리에서 처음 봤다"면서 "방정오는 한 대표를 만나기 위해 잠시 들른 것"이라고 밝혔다.

방 전무는 '이날 술집에서 장자연을 본 기억이 없고 김종승이 인사시킨 기억도 없다'고 했지만, 김 대표는 "방정오에게 우리 기획사 신인 배우라고 소개를 한 것으로 기억한다"며 "장자연은 그 자리에 오래 있지 않고 방정오가 간 후 조금 있다가 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결과 장씨는 이날 김 대표와 함께 술자리가 끝날 때까지 남아 있었으며 김 대표는 10월29일 새벽 1시22분에 장씨에게 "직원들 앞에서 말조심해"라는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 자리 술값 200만 원은 김 대표가 이튿날 새벽 0시53분경에 결제했다. 
김 대표는 또 "당시 술집에 같이 들어갔던 여자 접대부의 진술에 의하면 당시 자신도 장자연이 같은 술집 접대부로 알았다고 말할 정도로 술집 접대부와 같이 손님들의 술시중을 들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거냐"는 경찰의 물음에 "그런 사실은 없었다"고 부인하기도 했다. 하지만 장씨의 로드매니저는 "김 대표의 심부름으로 룸에 양주 1~2병을 가져가니 룸에 방정오를 포함해 남자와 여자가 섞여서 몇 명 있었고 술집 아가씨들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방 전무 역시 "(여자 종업원은) 마담을 포함해 약 4명 정도로 기억한다. 마담이 2명 들어왔고 여자 종업원이 2~3명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한 자리 배치는 잘 기억나지 않으나 남자들 중간에 여자들이 끼어 앉았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방 전무는 '김종승이 본인을 접대한 자리냐'는 경찰의 물음엔 "당시 술자리는 누가 누구를 접대하는 자리가 아니고 나는 내가 알고 있는 분들을 만난 것이고, 김종승이 그 자리에 온다는 사실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방상훈 사장이 고소한 이종걸 민주당 의원의 명예훼손 사건 재판 증인으로 출석한 전 스포츠조선 사장 A씨는 "한 대표로부터 (2007년 10월 방용훈 사장, 장자연 등과 함께한 저녁식사 자리 이후) 이 모임에 참석했던 어떤 사람이 한두 차례 장자연과 술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A씨는 '그 사람이 방용훈 사장이냐'는 질문엔 "내가 (방 사장이라고) 특정 지을 수는 없고 비슷한 이야기는 들었다. 내가 본 것이 아니라 말할 수 없다"고 진술했다.

미디어오늘은 방용훈 사장·방정오 전무가 장자연씨와 만났던 자리에 함께 있었던 한 대표에게 당시의 상황과 A씨 주장에 대한 해명을 듣기 위해 11일 연락했지만 그는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며 전화를 끊었다.  "

(홍재희)=== 라고 보도했다. 조선일보 사설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들 방정오TV 조선 전무와 관련된의혹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의 침묵은 금이 아니다.

(자료출처=2018년7월12일 조선일보 [사설] 특검 눈엔 보인 '드루킹 휴대폰' 경찰 눈엔 안 보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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