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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트럼프가 F-22스텔스기로 김정은 협박 했다가 대망신?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8년5월16일KBS1TV 뉴스9는 한·미 연합 '맥스선더' 훈련을 빌미로 북한이 고위급 회담을 무기 연기한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고 보도했고 2018년5월16일MBC 뉴스 데스크는 북미정상회담을 재고할 수 있다'는 경고가 25년째 대미 협상을 맡아 온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를 통해 "미국은 우리의 아량을 나약성의 표현으로 오판하지 말라" 또, 미국이 북한을 구석으로 몰고 가 일방적인 핵 포기만을 강요하려 든다면 그런 대화에 더는 흥미를 가지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는등 북-미 정상회담  파기 까지 거론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이 문제 삼고 있는 한·미 연합 '맥스선더' 훈련은 5월11일부터 25일까지  한국미국 공군기 100여대 참여하는 역대급 훈련이라고 한다. 특히

2018년5월16일KBS1TV 뉴스9는 "고위급 회담을 10시간도 남겨두지 않고 오늘(16일) 오전 0시 반쯤, 북한은 회담을 무기 연기한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한·미 연합 '맥스선더' 훈련을 빌미로 삼았습니다..보도했고 2018년한·미 연합 '맥스선더' 훈련에는 지난해 한·미 연합 '맥스선더'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았던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강의 전투기로 꼽히는 미 공군의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8대가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사실을 대한민국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과 미군통수권자인 트럼프  대통령도 알고 있을 것이다.

통상적인 연례훈련이라고 볼수 없고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압박해 북-미정상 핵담판에서 북한의 양보를 얻기위한 군사적  액션이었고 당연히 통상적인 한미 훈련 용인한다는 북한 반발 불러 왔다. 통상적인 연례훈련 보다 강도 높은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강의 전투기로 꼽히는 미 공군의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8대가  2018년한·미 연합 '맥스선더' 훈련에 참여 했다는 것은 북한이 미국의 압박에 대화로 나왔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한 인식방영이고 북-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양보를 얻기위한 군사적 압박이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의 묵인하에  한반도에서 2018년5월11일부터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강의 전투기로 꼽히는 미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로 북한 압박하고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5월13일 미국 현지시간 존볼턴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미국ABC 방송에 출연시켜 북한비핵화 결정의 이행은 모든 핵무기를 제거하는 것이고 핵무기를 폐기해 테네시주의 오크리지로 가져가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북한의  우라늄 농축과 플루토늄 재처리 능력을 제거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설명했고 탄도미사일은 물론 생화학무기도 협상 테이블에 올라가야 한다고  주장하도록 하는 북한 압박을 가했다.

살펴 보았듯이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강의 전투기로 꼽히는 미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로 북한군사적으로  압박하고 존볼턴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미국ABC 방송에 출연시켜  북한 비핵화는 물론 탄도미사일은 물론 생화학무기도 협상 테이블에 올라가야 한다고 강경하게 북한을 양면 압박했으나 북한은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 통해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강의 전투기로 꼽히는 미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와 존볼턴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통해 북한에 가하는 협박(?) 거부 하고 오히려  북- 미정상회담의 판 자체를 거부하겠다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압박통해서 북한의 양보를 얻겠다는 시도 무력화 되고  북-미 핵담판 자체가 깨질수 있는 혹떼려다 혹붙이는 결과이고 오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망신당하는 수모 겪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트럼프 대통령이 인식하고 있는 것 처럼 북한이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담판이 미국의 대북 압박의 결과물이 아닌  핵무장 하고  대미협상력 향상 시킨가운데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담판에 나왔다는 북한의 자신감의 다른 표현이라고 본다.

지난해에는 참여하지 않았는데 올해 처음'맥스썬더' 훈련에 참여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연례적인 한-미 연합을 넘어서는 북한측 자극하는 측면있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게 연례적인 한미 군사훈련은 용인한다고

2018년5월14일SBS 8시 뉴스는"미국 정부가 북한이 폐기할 핵 시설과 핵 물질의 반출 장소까지 공개적으로 지목했습니다.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비핵화 결정의 이행은 모든 핵무기를 제거하는 것이고 핵무기를 폐기해 테네시주의 오크리지로 가져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여기에는 우라늄 농축과 플루토늄 재처리 능력을 제거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탄도미사일은 물론 생화학무기도 협상 테이블에 올라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8년5월16일MBC 뉴스 데스크는 "'북미정상회담을 재고할 수 있다'는 경고는 25년째 대미 협상을 맡아 온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로 나왔습니다. 김계관 부상은 '미국에서 대화 상대방을 자극하는 망발'이 마구 쏟아지고 있다며 미국 강경파들을 겨냥했습니다. 선 핵 포기 후 보상이라는 이른바 리비아식 접근과 미사일에 생화학무기까지 완전 폐기해야 한다는 주장은 "나라가 붕괴된 리비아와 이라크의 운명을 강요하려는 불순한 기도" 라고 비난했습니다. "핵개발 초기단계인 리비아를 핵보유국 북한과 대비하는 것 자체가 아둔하기 짝이 없다"며 "미국은 우리의 아량을 나약성의 표현으로 오판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미국이 북한을 구석으로 몰고 가 일방적인 핵 포기만을 강요하려 든다면 그런 대화에 더는 흥미를 가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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