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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바른미래당은 6.13지방선거의 노원구청장후보로 양건모 후보(56세,여성, 전국병원노련 초대위원장)를 공천하였다.
양건모 후보는 17일 기자회견을 열어 바른미래당 노원구청장 후보로 출마하게 된 동기를 밝히면서 노원구 발전 3대 공약과 7대 민생공약을 발표하였다.

양건모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노원을 국회의원, 직전구청장, 노원병위원장, 차기구청장 후보 등 모두 연세대 선후배 사이로 구정을 한 집단에게 맡기면 패거리정치의 적폐가 발생한다"면서 노원의 변화를 호소하였다.
또한 "지난 8년간 민주당과 연세대 출신이 구청장을 하면서 살림살이가 나아졌는가" 반문하면서 "또 4년을 연세대 출신에게 맡기면 노원이 패거리 정치로 후퇴할 것이다"면서 "6.13 지방선거는 정당보다는 인물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 하였다.

양건모 후보는 '지난 적폐를 청산하기 위한 구청장 직속 적폐청산위원회 설치', '정기 구의회 지역TV 생중계', '불암산,수락산 등지에 5천만그루 꽃나무 심기', '노원투기지역 철회' 등을 공약하였다.

다음은 양건모 후보의 기자회견 전문이다.

<양건모 후보 노원구청장 공약 발표 기자 회견문> 
안녕하세요? 노원구청장 후보로 출마한 3번 양건모입니다. 구청장은 노원 구민의 민생을 살피고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구청장을 뽑는 지방선거에서는 정당보다 노원을 위해 어떤 인물이 필요한지가 중요합니다. 민주당과 연세대출신이 8년동안 노원구청장을 맡아오면서 살림살이 나아졌습니까? 또 4년을 연세대 출신 후보에게 맡기시겠습니까?  
능력있는 여성후보 양건모가 구청장으로 추진하는 노원 발전공약과 생활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원의 발전 3대 공약 >

1. 구청장 직속의 '적폐청산위원회'설치 및 주민참여 : 노원의 예산활용문제, 인사문제, 공사지연, 부실시공 등 개선, 구의회 TV공개방영
2. 노원구 '글로벌청소년리더십센터' 건립 : 청소년을 세계적 리더로 육성(영어, 중국어, 코딩교육 등)
3. 불암산, 수락산에 5천만 그루의 꽃나무 조성 : 노원을 관광 & 한류 특구로 개발

< 노원민생 7대 공약 >
1. 노원의 쓰레기 문제 해결, 어두운 곳 LED등 보강, 구민체육시설 보수 및 안전보완
2. 어린이집, 초, 중, 고 교실에 청정기 설치(미세먼지대책), 중학교 1학년 문화활동비 년 12만원 지원, 청년고용실업대책위원회 설치
3. 경로당/어린이집 식사 도우미 지원 및 인건비 인상, 장애인 주치의제
4.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산후조리원 비용 250만원 지원, 젊은 엄마 공동 쉼터
5. 노원 투기지역 지정 철회, 재건축 재개발 촉진, 주민부담 완화
6. 관내 관급 공사를 노원구 소재 기업에 우선 배분(현 30% -> 60%), 노원 공개입찰 비율 대폭 확대(투명 행정구현)
7. 창동 차량기지 이전부지 :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로 육성.4차 산업 벤처밸리로 개발

노원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선진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노원의 국회의원들, 전구청장, 지역위원장, 차기구청장을 모두 연세대 선후배 한 집단에 맡기면 패거리정치의 적폐가 발생합니다. 이번 613지방선거는 노원이 발전하는가 정체하는가 분수령입니다. 저 양건모는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녔고 공정합니다. 이번 613지방선거는 인물선거입니다. 노원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양건모 노원구청장 후보(기호3번)
전국병원노련 초대 위원장
광운대 외래교수, 정의연대(NGO) 공동대표

이화여대 약대. 서울대보건학 석사,행정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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